시뮬라시옹2020-08-06 00:06:09

[스칼로맨스 카드평가_사제] 철면수심/기무기훈/레니아워/크라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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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족 탐구: 4낙]

철: 낙제 / 발견 중에서는 용족이 가장 좋은데, 굳이 이 카드까지 넣을 자리는 없음.

기: 낙제 / 철면수심, 크라니쉬와 동일.

레: 낙제 / 용사제는 야생에서나 해야 함.

크: 낙제 / 요즘 사제는 생성 카드가 너무 많아서 이 카드는 가치가 없음.



[지친 신입생: 4합]

철: 합격 / 사제한테 아주 좋은 스탯. 악사 상대로 1턴에 이거 나오면 악사 나갈 듯.

기: 합격 / 철면수심과 동일.

레: 합격 / 사제의 미래는 컨사제가 아니라 어그로 사제. 1턴 신입생 - 2턴 신의 권능: 만찬 - 3턴 용아귀 감독관 or 복사 - 4턴 마력 주입 템포 못막음.

크: 합격 / 신의 권능: 만찬 뿐만 아니라 지금 사제 카드풀에 좋은 버프들이 많음.



[신의 권능: 만찬 / 2판 2합]

철: 합격 / 판도는 유리할 때나 불리할 때나 항상 좋아아햐는데, 필드 뺏긴 상테에서는 이 카드를 쓰기 애매함.

기: 합격 / 판도까지 줘도 좋은 카드이지만, 사제의 손패 수급에 의문이 들어서 합격.

레: 판도 / 그동안 컨트롤만 해오던 사제의 판도를 바꿀 카드. 블리자드가 사제의 정체성 운운할 땐 언제고 다시 템포 카드를 줌.

크: 판도 / 효과가 너무 불합리함. 이걸 당하는 상대는 할 수 있는게 없음.



[정신파괴자 일루시아: 1판 1합 2낙]

철: 판도 / 상대가 키카드를 쓰는 덱이라면 이 카드로 망가뜨릴 수 있고, 그게 아니더라도 상대의 템포 망가뜨리기 좋음.

                   컨사제의 카드는 대부분 무겁기 때문에 상대는 내 카드를 1~2장 낭비하는데 나는 상대의 저코 카드를 마구 낭비할 수 있음.

기: 합격 / 좋은 상황이 너무 한정적이서 낙제까지 고려했지만, 그래도 그런 상황을 생각해보면 메타를 바꿀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합격.

레: 낙제 / 이 카드는 템퍼루스의 재림임. 

                  1) 나는 2코 쓰고 낭비, 상대는 온전히 낭비 > 상대가 더 좋게 낭비함.

                  2) 사제는 자기 손패 관리가 매우 중요함. 3) 상대에게 쓸모 없는 카드를 줘야한다는 것도 고려해야 함.

크: 낙제 / 카드 자체는 괜찮은데 덱에는 절대 넣지 않을 카드. 



[비밀결사단 수행사제: 1합 3낙]

철: 합격 / 판도까지 고민했는데 너무 남발하는 것 같아서 합격. 

     1) 냉담한 반응과 연계하면 어떤 카드든 가져올 수 있음.

     2) 교회누나를 언급하는데, 주술사가 6코 불정은 안쓰지만 4코 트롤 박쥐기수(전함: 무작위 적 하수인 3뎀)를 쓴 것과 마찬가지의 이유로 이 카드를 쓸 것임.

기: 낙제 / 지금 메타에서 공격력 2 이하 하수인을 가져오는건 메리트가 없음.

레: 낙제 / 컨사제에 써야하는데 컨사제는 성립하지 못할 것임.

크: 낙제 / 카드 성능 자체는 합격인데, 요즘 사제는 초반 필드 정리가 좋아서 굳이 넣을 것 같지 않음.



[입단 절차: 1합 3낙]

철: 합격 / 컨사제에서 쓰면 충분히 좋은 카드. 불땅차를 생각했을 때 충분히 가치 있음.

기: 낙제 / 6코는 너무 무거움. 4 피해로 잡아서 복사 소환했을 때 좋은 하수인이 많지도 않고, 요즘 컨사제는 굳이 이 효과가 필요하지 않음.

레: 낙제 / 사제 입장에서는 성수(5코: 4뎀으로 하수인 죽으면 내 손으로 복사)가 더 좋음.

크: 낙제 / 불땅차는 무조건 소환되는데, 입단 절차는 하수인을 죽여야 됨. 6코 4뎀으로 죽는 그런 조직에 입단하고 싶지 않음.



[냉담한 반응: 성기사, 사제 - 3합 1낙]

철: 합격 / 판도-합격 고민, 이 카드 단독으로는 안좋아서 합격. 다른 카드와의 연계가 좋음.

기: 낙제 / 요즘 메타는 카드 한 장 한 장이 쎔. 그래서 이 카드를 쓰려면 하수인에 전함으로 줘야함. 그런데 이런 전함을 가진 하수인이 좋은 적이 없었음.

레: 합격 / 판도-합격 고민. 1마나 얼음회오리에 동의하지만 지금 메타에서 그런 용도는 무리. 콤보 플레이에는 좋음.

크: 합격 / 판도-합격 고민. 1마나 얼음회오리 같은 느낌으로 사용. 신격 기사 같은 콤보덱에서 1턴 버티는 용도로 쓰면 좋을 듯.



[광휘의 선물: 성기사 - 2합 2낙 / 사제 - 3합 1낙]

철: 합격 / 이 카드와 연게하기에 좋은 죽메 카드, 내 턴이 끝날 때  카드가 많음.

기: 합격/ 필드 전개에 도움 되는 것도 좋고, 조건이 없다는 것도 좋음. 세데크 장막직공과의 연계도 좋아보임.

레: 성-낙제, 사-합격 / 어그로 사제에서 템포 버프로 좋음. 부활 사제에서도 채용을 고민할 법함. 성기사는 잘 쓰지 못할 듯.

크: 낙제 / 천보 부여한다고 교환이 유리한 상황이 잘 나올지 의문. 또한 사제 입장에서는 체력 늘리는 버프가 더 좋음.



[고위 수녀원장 알루라: 성기사 - 1판 2합 1낙 / 사제 - 1판 3낙]

철: 판도 / 사제, 성기사는 좋은 버프 주문이 많아서 그런 덱에서 이 카드를 툭 던졌을 때 못막으면 게임 터지고, 막혀도 후속 플랜이 충분함.

기: 성-합격, 사-낙제 / 사제에서는 못쓰고, 성기사는 순혈 기사로 썼을 때 좋음. 정의의 성서를 시전해도 어쨌든 필드 교환 이득볼 수 있음.

레: 낙제 / 알루라를 쓰려면 정의의 성서를 빼야됨. 대표적으로 도적 상대로 정의의 성서 쓰면 꽝인데, 이런 상황이 나올 수 있는 카드는 못 씀.

크: 성-합격, 사-낙제 / 이 카드는 제발 성서 기사 써달라고 낸 카드. 사제는 광역기라던가 다른게 많아서 어울리지 않음.



[독실한 제자: 성기사 - 1판 1합 2낙 / 사제: 1판 1합 2낙]

철: 낙제 / 코스트 감소시킬 버프 카드들의 손패 수급이 원할할 지 의문이고, 더 좋은 카드를 넣고말지 이정도 카드는 안써도 그만임.

기: 판도 / 성서 기사는 대회에서도 가끔 나오는 덱이라서 못쓸 정도는 아님. 4/5 스탯이라서 저격기 맞기도 힘들고, 코스트 감소도 좋음.

레: 성-낙제, 사-합격 / 성서 기사는 미드레인지 조금만 더 보강해주면 뜰 수 있는 컨셉임. 그렇다고 성서 기사가 이번 메타에 뜰 것 같지는 않음.

                                         미드레인지 버프 사제에서 쓰면 천보 도발이라는 점에서 고평가.

크: 성-합격, 사-낙제 / 알루라와 마찬가지로 제발 성서 기사 써달라고 낸 카드. 이 카드가 쓰인다면 성서 기사에서 쓰이고, 성서 기사가 쓰인다면 이 카드 덕분.



[시체 되살리기: 1판 1합 2낙]

철: 낙제 / 카드 자체는 어마어마하게 좋은데, 굳이 이 카드를 넣을 자리가 없음. 차라리 광역기나 묵직한 하수인을 넣겠음.

기: 판도 / 0코라서 말도 안되고, 2드로우도 말이 안됨. 지금 메타 덱에 넣어도 매우 좋음.

             살덩이 골렘이나 약골 파괴자와의 연계도 좋음.

레: 낙제 / 철면수심에 동의. 이 카드를 굳이 쓰면 컨사제가 쓸텐데, 지금 컨사제는 멸종이고 이 카드가 컨사제 부활시킬 정도도 아님.

             카드 자체가 너무 좋아서 이후 확장팩에 따라 밸류가 어마어마할텐데, 지금 스칼로맨스만 놓고 보면 낙제.

크: 합격 / 손으로 가져오기 때문에 전함도 다시 쓸 수 있고, 0코라서 주문 폭주 발동도 가능함. 윤활유 같은 카드.


[약골 파괴자: 1판 2합 1낙]

철: 합격 / 판도까지 주기에는 붙어있는 조건 때문에 합격. 사제도 이 카드로 템포 잡아서 상대 때려죽이는 직업은 아님.

기: 판도 / 3/3 스탯도 좋고, 시체 되살리기와의 연계도 좋음(가져온 것만으로도 좋음 + 가져오자마자 바로 발동 가능)

레: 낙제 / 사제가 잘 쓸 수 있는 흑마 카드. 시체 되살리기처럼 컨사제에 넣고 싶어도 컨사제가 멸종. 흑마는 이미 제압기 많아서 안씀.

크: 합격 / 전함 조건도 까다롭지 않고, 공격력 조건에 제한 없이 지정한 하수인 처치하는게 좋음.



[학생부장 간들링: 4낙]

철: 낙제 / 쓸 각이 안보임. 사제 저코덱, 흑마 토큰덱 등등 생각해봐도 다 구림.

기: 합격 > 낙제 / 효과가 좋아보여서 위니흑이나 알이랑 연계 좋지 않을까 했는데, 다른 사람들에게 설득 당함.

레: 낙제 / 수동적인 조건이 붙는다 = 나쁜 카드. 이 카드의 조건은 '한 턴만 살아남아라'임. 

             아메트랑 비교한다고? 아메트는 일단 죽은 뒤 부활시켜서 쓰는게 좋은 카드임.

크: 낙제 / 상황만 맞으면 좋은 카드인데, 그 상황을 만들 덱이 안나옴. 덱에 고비용, 죽메 등등을 넣을 수 없음.



[살덩이 거인: 2판 2낙]

철: 낙제 / 요즘 메타에 8/8 나오는게 큰 의미가 없음. 잘 풀려야 5~6턴, 보통 8~10턴에 나올텐데 그 타이밍에 이 카드는 위협이 안됨.

기: 판도 / 거흑 느낌의 영혼 파편 덱에서 산악거인 역할. 2, 3턴 영능 + 4턴 동전 황천날개하면 5턴에 낼 수도 있음.

             시체 되살리기와의 연계도 좋고, 광역기로 필드 비우고 바로 낼 수도 있음.

레: 낙제 / 무덤괴수 + 룬 새기기 썼을 때처럼 써야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것도 별로였음 + 파편 덱에 써야할텐데 파편 덱 저평가함.

크: 판도 / 하스스톤 플레이는 2가지 타입이 있음. 1) 123456 템포 플레이 / 2) 한번에 쏟아내서 절대 못막는 플레이.

             사제/흑마는 2)의 대표적인 직업이고, 이 카드는 그런 플레이에 최적화됨. 다양한 덱의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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