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뮬라시옹2020-08-04 22:37:48

[스칼로맨스 카드평가_악마사냥꾼] 철면수심/기무기훈/레니아워/크라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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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trl + f로 카드 검색 가능

2) 각 스트리머의 합격/낙제 평가는 하스 공식 채널에서 붙인 합격/낙제 딱지가 아니라, 그들이 설명한 기준으로 분류함.

3) 다른 직업 할지 말지는 모르겠음. 악사 하나로만 1시간이 넘게 걸림.



 [ 이중도약: 2합 2낙]

철: 낙제 / 자리채우기용 카드.

기: 합격 / 어그로 악사는 못쓰고 컨악사에서 쓸 수 있음. 단, 컨악사가 셀 것 같지는 않음.

레: 낙제 / 컨악사에서 쓸 때 해골 외의 추방자 카드 뽑아오면 함정이라서 못 씀. 어그로 악사에서도 추방자 카드, 추방자 보조 카드들 빠지고 템포 플레이 함.

크: 합격 / 판도까지는 아니지만 2장 꽉. 추방자 능력이 발동이 어려워서 그렇지 발동만 되면 다들 좋음.


 [마법사 사냥꾼: 2합 2낙]

철: 낙제 / 도발을 침묵시키려면 도발을 때려야해서 쓰레기. 악사가 명치 안치고 하수인을 정리한다고? 

                  벤클 정리하고 싶은데 도발 있으면 벤클을 못친다? 올빼미 하위호환에 동의.

기: 합격 / 1장만 쓰기에는 괜찮은 카드. 지금 템포덱에는 못쓰지만 하랜악사의 가능성을 봄.

레: 낙제 / 악사는 침묵이 부족하지도 않고, 3코에 2/3이라는 스탯은 지저스 크라이스트... 3마나로 5뎀 정리도 가능한 직업이 악사임. 올빼미 하위호환.

크: 합격 / 너무 좋음. 명치를 치기 위한 도발 침묵으로도 좋고, 초반에 폭탄 사육사 같은 귀찮은 하수인 침묵시키기에도 좋음.


 [영혼파편 비술사: 2합 2낙]

철: 낙제 / 영혼파편 덱에 쓴다면 좋을 것임. 그런데 영혼파편 덱을 쓰려면 영혼파편 관련 카드를 다 넣어야하는데, 영혼파편 덱이 메타 덱에는 들지 못할 것.

기: 낙제 / 악사에게 필요 없는 카드.

레: 낙제 > 합격 / 악사의 영혼파편 = 영혼파편을 파괴하는 덱. 그런데 이 카드의 효과는 악사에게 별로. > 크라니쉬 말을 들으니 컨악사에서 괜찮은 듯.

크: 합격 / 효과가 매우 파격적. 악사는 자기 필드 없어도 30뎀을 누적시킬 수 있기 때문에 혼돈의 회오리 대체하는 좋은 광역기 + 3/2 스탯 나쁘지 않음.


 [골수절단기: 1합 3낙]

철: 낙제 / 영혼 파편을 안쓸거면 이 카드를 쓸 이유가 없음.

기: 낙제 / 영혼 파편덱은 안좋을 것임 + 레니아워의 무기 설명에 동의.

                  컨악사는 알드라치 + 쌍날검만으로도 무기 자리 충분해서 이 카드를 추가하거나 교체할 이유가 없음.

레: 낙제 / 영혼 파편 넣는 카드 중 최약체. 지금 그래서 진은검 씀? 빛벼림 광전사로 찬 진은검으로도 2~3체력 자름. 

                  지금 하스스톤은 3공 아니면 5공 무기가 필요한 메타. 영능 섞어라? 그럼 이 카드는 5코로 쓰라는 소리.

크: 합격 / 영혼 파편 덱이면 반드시 쓰는 카드. 진은검 정도의 위치.


 [썩은마귀 조련사: 1합 3낙]

철: 합격 > 낙제 / 4코에 툭 던지기에 나쁘지 않음. > 다른 3명의 의견에 설득 당함 + 차라리 사티로스&영능이 낫겠음.

기: 낙제 / 컨덱에서는 안쓰고 템포/미드레인지/하랜에서 쓸 것임. 스탯이 4/5였으면 좋았을 것임.

                  지금 악사 4코진은 카인과 알트루이스 뿐이라서 이 카드를 쓸까 생각해보면, 추방자 없이 내면 별로임.

레: 낙제 / 추방자 없으면 쓰레기. 그렇다고 이 카드를 위해 손패 정제 플레이를 감수할 정도로 추방자 효과가 좋은 것도 아님.

                 지금 악사는 4코진이 없어도 영능을 섞어쓰는 플레이가 좋아서 4코 안넣는거임.

크: 낙제 / 자리채우기용 카드. 그냥 안좋다.


 [장학생 스텔리나: 1판 1합 2낙]

철: 합격 / 컨악사에서 쓰기에는 추방자 키워드라서 판도는 무리. 

                   템포 악사에서 상대 키카드 없애기 + 상대 손패 보고 내 플레이 방향 잡기 좋음.

기: 판도 / 컨악사용. 상대 패 3장 보는 능력이 사기. 템포덱이나 하랜덱 상대로 사기 + 다른 덱들 상대로도 좋음.

레: 낙제 / 낙제생 스텔리나. '대회에서는 쓰지 않을까?' = 못쓰는 카드. 상대 손패 보는게 좋은게 아니라는건 이미 카멜레오스로 논파 됨.

: 낙제 / 내가 쓰려던 카드를 추방자 당하면 기분 나쁘겠지만, 그런 상황이 잘 안나올 것임. 게다가 스탯도 별로고, 추방자(=발동 조건 어려움)라서 그닥.


 [활공: 4낙]

철: 낙제 / 자리채우기용 카드.

기: 낙제 / 타이밍이 안나옴. 굴단의 해골을 쓰는데 이걸 굳이?

레: 낙제 / 컨악사에서는 못씀. 어그로 악사에서 써야되는데, 이 경우 악사의 손패가 풍족하고 오히려 상대가 막기에 급급해서 손패가 없음.

                  따라서 추방자를 발동시키지 말아야하는데, 그러면 손패가 3장 이상 필요 = 이 카드는 1드로우하는 리프레시 카드 = 낙제.

크: 낙제 / 레니아워에 동의. 내 손패가 적고 상대 손패가 많아야 이득인데, 그런 상황이 안 나올 것임.


 [영혼조각 세공사:  3합 1낙]

철: 합격 / 레니아워에 동의.

기: 낙제 / 카드 자체는 좋은데,  영혼 파편 컨셉의 방향성이 일정하지 않아서 어그로에도 템포에도 애매.

레: 합격 / 템포 영혼 파편 덱을 성립시켜줄 카드. 심지어 컨악사에서도 영혼 파편 쓰게할 수 있는 카드(영웅 공격력 업 = 딜, 알드라치를 통한 힐)

크: 합격 / 쌍날검 숙련자에 비견될만한 좋은 카드.


 [증오의 순환: 1합 3낙]

철: 낙제 / 카드는 정말 좋아보일 수 있겠지만, 7코에 3뎀 광역기는 쓸 이유가 없음. 그 전에 맞아 죽을 것.

기: 합격 / 그 전에 맞아 죽지 않을 것임. 3뎀은 딜이 모자라다고 하는데, 모아그나 쌍날검이랑 연계하면 모자란 딜 채우면서 필드 역전에도 매우 좋음. 

                   판도까지 줄까 고민했지만 거기까지는 아님.

레: 낙제 / 컨악사는 매턴 상대 필드를 지우면서 명치 딜도 야금야금 넣는게 핵심인데, 증오의 순환 효과 보기도 어렵고 명치 딜도 못넣음.

                  컨덱 vs 컨덱에서도 상대 하수인 잡는 이득보기 어렵고, 이득 보더라도 악사를 상대하는 컨덱은 광역기를 아낄 수 있어서 카운터도 쉬움.

크: 낙제 / 7코 광역기는 최소 4뎀이어야 함. 3뎀이면 필드 정리가 반반도르인데, 그러면 의미 없음.


 [지옥 수호자: 1합 3낙]

철: 합격 / 사전체험에서 슈팅 토큰 악사 써봤는데 실패. 그런데 피의 전령(내 손에 있을 때, 아군 하수인 죽을 때마다 +1/+1) 을 쓰는 토큰 악사덱에 크게 당함.

                  상대가 버티는 덱이면 의미가 없는데, 상대가 뚫어야하는 덱이면 막기 좋을 것임.

기: 낙제 / 토큰 악사 컨셉은 실패. 낙제보다 아래의 밑바닥 카드.

레: 낙제 / 아군 하수인이 죽을 때만 코스트 감소라니, 악사 입장에서는 너무 오래 걸림.

크: 낙제 / 1/2 도발 세 마리는 그렇게 까다롭지 않음. 토큰 악사는 이번 확장팩에서도 실패.


 [고대의 공허 사냥개: 4낙]

철: 낙제 / 너무 무거움. 이거 내놓고 뭐 어쩌라는 거임.

기: 낙제 / 너무 무거움. 이것 외에 빅덱 보조하는 카드가 나왔어야 됨.

레: 낙제 / 빅 악마 악사? 바이퍼 선수도 랭크 곤두박질시키는 덱임.

크: 낙제 / 너무 무거움. 악사가 쓸 일이 없음. 진화, 갈라흑 전함에서 나와야 좋음.


 [악마의 벗: 악사 - 3합 1낙 /냥꾼 - 4합]

철: 합격 / 툭 던지기 좋은 카드.

기: 합격 / 툭 던지기 좋은 카드. 합격과 판도 사이의 어딘가.

레: 악사_낙제 / 야벗은 레오크 제외 3코에 쓰기 좋은 밸류. 그런데 악벗은 1코 밸류로서 좋은 편이 아님 + 크오레는 꽝. 

                             차라리 안정적인 이글거리는 전투조련사(1코 2/2)를 쓰는게 위험 부담이 적음.

      냥꾼_합격 / 사냥꾼은 1코에 쓸 게 없음. 하랜냥에서 특히 더 그러함.

크: 합격 / 컹컹이는 2마나 하수인이랑 교환하기 좋음. 샤미는 당연히 좋음. 크오레는 1턴에는 안좋지만 그 외의 경우에는 좋게 쓰일 수 있음.

                  이글거리는 전투조련사는 1턴에만 좋고 뒤로 갈 수록 쓰레기인데 악벗은 뒤에 써도 쓸만한 카드.


 [정조준 초승달궁 / 악사

오피셜: 아군 하수인들은 낸 순서대로 공격함.

철: 악사_합격 / 굳이 안써도 상관 없지만 쓴다면 좋음.

      냥꾼_판도 / 1코 필카. 하랜냥이면 하수인 안내고 1딜로 써도 좋음. 죽메냥도 이번 메타에서 떠오를 것임.

기: 악사_낙제, 냥꾼_합격 / 레니아워&크라니쉬와 동일

레: 악사_낙제 / 악사는 원하는 공격 순서 맞추기 너무 어려움.

      냥꾼_합격 / 하랜냥은 코스트 순서대로 하수인 내기 때문에 웬만하면 작은 하수인부터 공격하니까 순서 조절이 쉬울 것임.

                            죽메냥 컨셉도 보강해줬는데, 초승달궁 연계로 알 깨기에도 좋음. 그래서 판도와 합격 사이의 어딘가.

크: 합격 / 양초화살 생각해보면 좋은 스탯. 이득 교환에도 좋음. 그런데 필드 조금만 복잡해지면 쓰기는 어려울 것임. 그래도 하랜에서는 좋음.


 [명사냥꾼 크린: 악사 - 3합 1낙 / 냥꾼 - 3합 1판]

철: 합격 / 콤보 나오면 좋은데 그런 가정은 다른 카드도 많아서 판도까지는 아님. 스탯이 구려서 그냥 쓸 만한 정도 수준.

                  악사&냥꾼은 필드를 남기는 플레이가 중요하지는 않음. 정리하면서 명치 치는 직업이라서 판도까지는 아님.

기: 합격 / 철면수심과 동일.

레: 악사_낙제 / 악사는 크린 냈을 때 필드 정리할 다른 하수인들이 없을 것임. 계속 필드 지우는 직업이기 때문.

      냥꾼_합격 / 지금 메타에서 크린 내서 하수인 이득교환하면 게임 터짐.

크: 악사_합격, 냥꾼_판도 / 3코 치고는 4체력이라서 좋음. 악사는 체력 보존이라서 좋고, 냥꾼은 필드 보존이라서 좋음. 크린은 스노우볼의 시작.  


 [피의 전령: 악사 - 1합 3낙 / 냥꾼 - 4낙]

철: 악사_합격, 냥꾼_낙제 / 볼바르 폴드라곤 쓰던 시절에는 성기사에게 속공이 없었음 + 걔는 체력이 안오름. 

                                                 그런데 토큰 악사에서 쓰면 후반 1장 싸움에서 20/20, 30/30까지 쑥쑥 커서 나옴. 다롱이한테 당해봤는데 도저히 못막겠음.

기: 낙제 / 이건 못씀.

레: 낙제 / 이건 퇴학임. 볼바르 폴드라곤의 전례를 잊은 카드.

크: 낙제 / 이런 카드는 여태껏 안썼음. 이런 카드 쓰려면 최초 스탯이 3/3은 되어야 함.


 [지옥 철학: 흑마 - 4낙 / 악사 - 4낙]

철: 낙제 / 템포덱이면 하수인 내야지 이거 낼 시간 없음. 컨덱이면 이 카드를 쓸 이유가 없음.

기: 낙제 / 철면수심과 동일.

레: 낙제 / 흑마는 아무데서도 못씀. 악사가 써야하는데 빅 악사 정도여야 손패 부족해서 써야 함. 그런데 빅 악사는 쓰레기.

크: 낙제 / 아무데서도 못씀. 야생에서 큐브흑마하는 용도 뿐임.


 [혼령 간수: 흑마 - 4합 / 악사 - 3합 1낙]

철: 합격 / 크라니쉬와 동일.

기: 흑마_합격 , 악사_낙제 / 악사는 영혼 파편 덱이 안좋지만 이 카드 자체는 좋음. 흑마 덱에서는 영혼 파편 덱을 거인흑마 계열로 짜니까 잘 돌아갔음.

레: 합격 / 영혼 파편 덱은 악사가 잘 쓸 것이고, 흑마도 쓸까 생각해봄직하게 만드는 카드.

크: 합격 / 준수한 스탯 + 영혼 파편 덱이면 무조건 2장.


 [영혼 절단: 흑마 - 3합 1낙 / 악사 - 3합 1낙]

철: 합격 / 2코 3뎀은 언제나 옳음 + 영혼 파편 덱 필카.

기: 흑마_합격, 악사_낙제 / 흑마는 철면수심과 동일. 악사는 영혼 파편 덱 안좋다고 계속 말함.

레: 흑마_낙제, 악사_합격 / 흑마 영혼 파편덱에 매우 부정적. 사전체험에서 3판 동안 30장 넣었는데 1장도 못뽑음. 

                                                  악사 영혼 파편덱은 좋을 듯. 골수절단기(4코 4/2, 영혼 파편 2개) 쓸 바에는 이걸 씀.

크: 합격 / 철면수심과 동일.


 [영혼학자 말리시아: 흑마 - 2합 2낙 / 악사 - 2합 2낙]

철: 합격 / 영혼 파편 덱이라면 필카.

                  이 카드는 크툰 덱의 베클로어(4/6 도발, 10/10 크툰이면 4/6 도발 소환), 갈라 덱의 크롱스임. 레니아워 흑역사 추가 기대함.

                  7코 3/3 속공 3마리 소환? 이것 만으로도 고드프리에 비견 됨.

기: 낙제 / 영혼 파편이 의외로 잘 뽑힘. 토큰 소환이 평균 2마리? 그리고 다른 영혼 파편 파괴 카드들이 좋아서 굳이 이걸 쓸 이유가 없음.

                  반전까지는 필요 없는데, 파편 넣는 덱이 직업당 총 3종류 x 2장 = 6개임. 그런데 미드레인지에서 파편 파괴 카드 쓰면 말리시아 턴에 많아야 3개임.

레: 낙제 / 크툰 덱에 모든 크툰 카드를 넣나? 갈라 덱에 모든 기원 카드, 2기원 효과 카드를 넣나? 아님. 

                  악사는 덱에 파편을 깨면서 이득을 봐야하고, 흑마는 반전 등으로 파편을 강제로 뽑아야함. 그래서 말리시아랑 연계를 할 수 없음.

                  이 카드는 크툰 덱의 스케람 이교도, 갈라 덱의 용의 안식처 이교도(흑마 3코, 다른 아군 하수인당 공+1)

크: 합격 / 영혼 파편 덱이라면 필카. 갈라 덱의 크롱스까지는 아니지만 크툰 덱의 베클로어 급.

                  영혼 파편 파괴했으면 그것만으로도 이미 게임 유리, 파괴 못했으면 말리시아로 이득 보면 됨. 굳이 안 쓸 이유까지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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