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otD2020-07-31 18:48:08

스칼로맨스 아카데미 플레이버 텍스트

1조회 657

*참고로 [#(내용)]은 해당 글 작성자의 주석입니다.

*이중 직업 카드는 이미 썼더라도 다시 나오면 또 씁니다.


악마사냥꾼


악마의 벗

 - 때로는 지옥보다 더한 난장판을 만들기도 하죠.

이중도약

 - 타임 어택에 없어서는 안될 기술.

정조준 초승달궁

 - 좋게 손으로 가리켰으면 어디 덧나나요.

지옥 철학

 - "사악하다는 건 결국 주관적인 게 아닐까요?"

혼령 간수

 - "네, 덱에 넣은 건 맞지만 정신이야말로 진정한 감옥같은 것이거든요!"

영혼 절단

 - "옆에만 조금 다듬어 주세요."

마법사 사냥꾼

 - 이름만 보면 이중 전공자 같군요.

명사냥꾼 크린

 - 대회에서 우승한 후 아이스크림 한 입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영혼파편 비술사

 - 영혼까지 깨트리는 패배를 안기는 걸 즐깁니다.

골수절단기

 - 얼음왕관 성채의 첫 우두머리를 처치하기 딱 좋은 무기입니다.

썩은마귀 조련사

 - 소중한 썩은마귀들과 함께달리세요. 에어 굴단.

장학생 스텔리나

 - 잘 속이는 것도 실력입니다.

활공

 - "날 믿으면 같은 패를 다시 뽑는 놀라운 일을 보여줄게."

영혼조각 세공사

 - 영혼의 힘에는 대가가 따르는 법입니다.

피의 전령

 - "빨간 피가 날개를 펼쳐줘요.

영혼학자 말리시아

 - 당신 목숨이 소중하다면 이 학문을 "유사 과학"이라 부르지 마십시오.


증오의 순환

 - 증오의 순환을 두 번 사용한다면 증오의 재수운환이 되나요?

지옥 수호자

 - "어느 집 자식이 우리 악마를 때렸어?"

고대의 공허 사냥개

 - 내 1/1 공허 깜찍이는 어떻게 된 거야?!



드루이드


번개 개화

 - 신기하게도, 이 꽃은 같은 곳에서 두 번 피지 않는다고 합니다.

깜찍한 침략

 - 강력한 성능을 뽑내는 카드도 있지만, 애정을 담아 쓰는 카드들도 있답니다.

새끼 떠버리

 - "언어학과 학생으로서 새끼 떠버리의 말을 공부해봤는데, 횡설수설 떠벌린다는 것만 배웠어."

자연학 탐구

 - "이 책 초판이었어! 얼마나 오래됐는지 어디 볼까?"

짝꿍 배정

 - "인상이 좋으시네요. 팔자에 복이 가득하고요. 조장 하시면 되겠다!"

샨도 와일드클로

 - 학위와 더불어 발톱 긁개도 갖추었습니다.

예언자 기드라

 - 누구인가? 누가 잡담하는 소리를 내었는가 말이야!

학교 뜰지기

 - 꽃을 밟지 않고 정원을 가꾸기란 드리아드에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선생님의 예쁜이

 - A+등급 여물을 얻기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황혼의 흑표범

 - 매일 아침, 문 앞에 죽은 카드 두 장이 놓여져 있습니다.

룬이 새겨진 조각

 - "이토록 아름다운 토템에 룬을 끼얹다니!"

숲의 감시관 오무

 - 스칼로맨스의 모든 것이 잘 자라나 번성하기를 기원합니다. 자시만 이 사실을 모르는 듯 하지만...

야수 동반자

 - "학생들은 무쇠부리 올빼미, 길고양이, 또는 두꺼비를 데려올 수 있습니다."라고 명시되어 있긴 합니다. 얼마나 커도 되는지는 아무 말도 없죠.

적자생존

 - 때로는 6/6 나무정령 일곱에게 시비를 걸지 않을 만큼 현명한 자가 생존합니다.



사냥꾼


깜찍한 침략

 - 강력한 성능을 뽐내느 카드도 있지만, 애정을 담아 쓰는 카드들도 있답니다.

노루토키

 - 스칼로맨스 학생의 가을 축제 장난이 뒤틀렸군요.

시체 탐구

 - 흥미롭지만 정말 낡은 책입니다.

악마의 벗

 - 때로는 지옥보다 더한 난장판을 만들기도 하죠.

위압감

 - 스칼로맨스 학생의 축제 장난이 심각하고 끔찍하게 뒤틀렸군요.

정조준 초승달궁

 - 좋게 손으로 가리켰으면 어디 덧나나요.

교수 슬레이트

 - "걱정 마세요. 아주 빨리 끝날 겁니다. 수 천 년 같이 '느껴지겠지만' 실제로는 아니예요!"

명사냥꾼 크린

 - 대회에서 우승한 후 아이스크림 한 입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불어오른 비단뱀

 - 스칼로맨스 공학계 학생들이 파이썬을 기피하는 이유입니다.

샨도 와일드클로

 - 학위와 더부어 발톱 긁개도 갖추었습니다.

크롤러스크 껍질뜯개

 - 뒤집힌 크롤러스크는 스스로 다시 뒤집을 수 있을까요?

선생님의 예쁜이

 - A+등급 여물을 얻기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피의 전령

 - "빨간 피가 날개를 펼쳐줘요."

야수 동반자

 - "학생들은 무쇠부리 올빼미, 길고양이, 또는 두꺼비를 데려올 수 있습니다."라고 명시되어 있긴 합니다. 얼마나 커도 되는지는 아무 말도 없죠.



마법사


두뇌 빙결

 - "교수님이 갑자기 부르셔서 꽁꽁 얼어붙고 말았어!"

마법봉 도둑

 - "떼 껄 룩."

실험실 조수

 - "교수님, 노움이 제 숙제를 다 태워버렸어요!"

태고학 탐구

 - 매우 오래 전에 잊힌 고서로 마력이 뿜어져 나옴. 40 가루. 중고.

퇴화의 화살

 - 대부분의 친선 주문 대결은 위습이 가득해지는 것으로 끝납니다.

벼락치기

 - 비전의 샘은 무한에 가까운 힘과 마력을 제공합니다! 그래조 졸음은 해결하지 못 하기 때문에 여전히 커피를 마시죠.

속임수 토템

 - '가만히'도 알ㄷ고 재주도 부리지만, '굴러'는 아직 배우고 있습니다.

발화

 - 샐리는 한 줄로 서 있는 은빛 성기사단 신병 셋과 친구다. 이 주문을 시전한 후 남아있는 샐리의 친구 수를 구하시오. (풀이 과정을 상세히 적으시오.)


화염낙인사

 - 생각만 해도 뜨거워집니다.

환영의 물약

 - 안타깝게도 이 병 속 수많은 얼굴들을 본 눈은 어떤 물약으로도 정화할 수 없습니다.

결투의 대가 모자키

 - 학생들을 친구처럼 대합니다. 절대로 봐주지 않죠.

라스 프로스트위스퍼

 - 학장 켈투자드의 두터운 신임을 받는 라스는 다른 교직원들의 차가운 시선을 받고는 합니다.

잔다이스 바로브

 - 부모님이 스칼로맨스를 소유하고 있으니 학생들에게 장난치는 건 불 보듯 뻔합니다.

지룡 관리자

 - 신입생 때는 비용이 1이어서 식비가 훨씬 덜 들었다고 하네요.



성기사


등교 첫날

 - "책은 서저멩서 사고, 물약은 연금술사한테서 사고, 그리고 마법봉은... 봉부상한테서?"

냉담한 반응

 - "블리자드 신작이 카드 게임이라고?"

명예의 방패

 - "이 보호막은 지난 턴에 더 도움이 됐을 것이오!"

은빛십자군 허풍쟁이

 - 옆에 있는 친구랑 비슷한데 왜 저렇게 허풍이 심한지 모르겠습니다.

광휘의 선물

 -  이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이 안에 조그마한 당신의 모형을 넣었습니다.

구주 바로브

 - 켈투자드에게 스칼로맨스를 넘기고 잔류한 알렉세이 바로브는 "감독"이 필요하다는 명분을 내세웠습니다.

모범적인 방패병

 - 이건 내 방패야. 이거랑 똑같이 생긴 방패가 하나 더 있는데, 그것도 내 거야.

의식용 망치

 - 가장 통찰력이 높은 선도부원에게 주어지는 망치입니다.


고위 수녀원장 알루라

 - 책이 두꺼울수록 아플 테니 조심하세요.

권위의 축복

 - 성기사는 명예롭게 싸운다네! 그러니 이번 턴에 명치는 때리지 않을 것이네... 다음 턴에 두고 보세!

독실한 제자

 - 교과서를 성서처럼 여깁니다.

신중한 3학년

 - 판사이자, 배심원이자, 3학년입니다!

수여식

 - "졸업생 여러분, 이제 여러분도 신성한 책임을 어깨에 지고 있음을 명심하세요."

종신 교수 투랄리온

 - "악이 정의 앞에서 달아나고, 죄 없는 자들이 평화로이 살기를. 공포가 존재하지 않는 날이 오기를. 그날을 위해, 나는 기꺼이 목숨을 바치리."



사제


시체 되살리기

 - 엄밀히 말하자면, 매우 늦게 치료해준 겁니다.

냉담한 반응

 - "블리자드 신작이 카드 게임이라고?"

용족 탐구

 - 용족 탐구학과 학생들은 불태워지는 빈도가 높습니다.

지친 신입생

 -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는 어른이는 눈 뜨기도 어렵네요."

신의 권능: 만찬

 - 세계에서 인정받는 명문 강의를 드기 위해 온 이들이 있는가 하면, 뷔페식 학식을 먹으러 온 이들도 있습니다.

정신파괴자 일루시아

 - "...그렇게 결국 멀록 문화를 전공으로 선택하게 되었지."

광휘의 선물

 - 이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이 안에 조그마한 당신의 모형을 넣었습니다.

고위 수녀원장 알루라

 - 책이 두꺼울수록 아플 테니 조심하세요.


비밀결사단 수행사제

 - 학년에서 제일 우수한 학생이 된 비법이 뭐냐고요? 손을 잘 썼을 뿐입니다.

약골 파괴자

 - 연기 수업에서 골 때리는 역할을 많이 맡았습니다.

학생부장 간들링

 - "이 교수님 수업에서 낙제하지 않은 학생이 손에 꼽힌다고 소문이 자자해."

독실한 제자

 - 교과서를 성서처럼 여깁니다.

입단 절차

 - 멀록이 스칼로맨스에서 졸업하기 위해 통과해야 하는 절차입니다.

살덩이 거인

 - 정말 커다란 실수로군요.



도적


두뇌 빙결

 - "교수님이 갑자기 부르셔서 꽁꽁 얼어붙고 말았어!"

마법봉 도둑

 - "떼 껄 룩."

비밀 통로

 - "이 길로 몰래 빠져나와 사악하게 주방에서 야식을 만들어 먹곤 했지."

표절

 - 잘 베끼는 것도 실력입니다.

강압

 - "점심 사먹을 돈을 내놓지 않는다면 이 샌드위치에게 무슨 일이 생길지 알고 있겠지!"

볼페라 독날

 - 날이 잘 들긴 하지만... 혹시 모르잖아요.

자동 연마 검

 - 이제 시험장에 여분의 검을 가져오지 않아도 됩니다.

의뭉스러운 2학년

 - 새내기 티는 벗었지만, 아직 경험이 부족해 자신이 사고뭉치라는 흔적을 남기고 다닙니다.


침투요원 릴리안

 - 진실을 밝힐 수 있다면 두 번째 목숨도 기꺼이 바칠 것입니다.

칼날무희

 - 어떤 하수인이 나올지 칼 같이 예상해야 합니다.

환영의 물약

 - 안타깝게도 이 병 속 수많은 얼굴들을 본 눈은 어떤 물약으로도 정화할 수 없습니다.

땡땡이치기

 - 허수아비의 이름이 땡땡이라는군요.

의사 크라스티노브

 - "의사가 왔노라!"

잔다이스 바로브

 - 부모님이 스칼로맨스를 소유하고 있으니 학생들에게 장난치는 건 불 보듯 뻔합니다.



주술사


번개 개화

 - 신기하게도, 이 꽃은 같은 곳에서 두 번 피지 않는다고 합니다.

태고학 탐구

 - 매우 오래 전에 잊힌 고서로서 마력이 뿜어져 나옴. 40가루. 중고.

퇴화의 화살

 - 대부분의 친선 주문 대결은 위습이 가득해지는 것으로 끝납니다.

룬 단검

 - 단검에 찔리면 주문에 더 취약해진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성실한 모범생

 - 이 카드가 시험에 나올지도 몰라.

속임수 토템

 - '가만히'도 알고 재주도 부리지만, '굴러'는 아직 배우고 있습니다.

교관 파이어하트

 - 가슴에 불꽃을 품고 있다면 죽음도 당신을 막을 순 없을 겁니다. 소작이 먼저 터지건든요.

예언자 기드라

 - 누구인가? 누가 잡담하는 소리를 내었는가 말이야!


용암 작렬

 - 기말고사도 끝났는데 이 정도는 불태워야죠!

학교 뜰지기

 - 꽃을 밟지 않고 정원을 가꾸기란 드리아드에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라스 프로스트위스퍼

 - 학장 켈투자드의 두터운 신임을 받는 라스는 다른 교직원들의 차가운 시선을 받고는 합니다.

토템 거한

 - 걷잡을 수 없이 커져버린 미술 과제입니다.

룬이 새겨진 조각

 - "이토록 아름다운 토템에 룬을 끼얹다니!"

해일

 - "하수인 생명력이 4는 돼야지!"



흑마법사


시체 되살리기

 - 엄밀히 말하자면, 매우 늦게 치료해준 겁니다.

악마 탐구

 - "악마가 필요해? 나도 필요해!"

지옥 철학

 - "사악하다는 건 결국 주관적인 게 아닐까요?"

혼령 간수

 - "네, 덱에 넣은 건 맞지만 정신이야말로 진정한 감옥 같은 것이거든요!"

뼈그물 알

 - 올해 귀족의 정원 축제는 정말 재밌을 겁니다!

영혼 절단

 - "옆에만 조금 다듬어 주세요."

암흑빛 학자

 - 영혼 마법을 빛 삼아 책을 읽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학교의 혼령

 - "이 학교에는 무서운 괴담이 있어. 밤만 되면 수위 아저씨가 야구 방망이를 들고 다닌다고 말이야."


약골 파괴자

 - 연기 수업에서 골 때리는 역할을 많이 맡았습니다.

학생부장 간들링

 - "이 교수님 수업에서 낙제하지 않은 학생이 손에 곱힌다고 소문이 자자해."

공허 흡수자

 - 아무 맛도 나지 않았다.

영혼학자 말리시아

 - 당신 목숨이 소중ㅎ다ㅏ면 이 학문을 "유사 과학"이라 부르지 마십시오.

살덩이 거인

 - 정말 커다란 실수로군요.

대마녀 윌로우

 - 악마 하나가 모든 일을 도맡아 해도 나머지는 같은 학점을 받겠죠.



전사


명예의 방패

 - "이 보호막은 지난 턴에 더 도움이 됐을 것이오!"

역학 탐구

 - 속공의 정석입니다.

진형 구축!

 - 그 누구도 스칼로맨스 학생들의 강력함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강압

 - "점심 사먹을 돈을 내놓지 않는다면 이 샌드위치에게 무슨 일이 생길지 알고 있겠지!"

군주 바로브

 - 켈투자드에게 스칼로맨스를 넘기고 잔류한 알렉세이 바로브는 "감독'이 필요하다는 명분을 내세웠습니다.

운동부 주장

 - "주장은 계획이 다 있구나!"

의식용 망치

 - 가장 통찰력이 높은 선도부원에게 주어지는 망치입니다.

사신의 낫

 - 죽어. 죽어. 죽어.


칼날무희

 - 어떤 하수인이 나올지 칼 같이 예상해야 합니다.

땡땡이치기

 - 허수아비의 이름이 땡땡이라는군요.

의사 크라스티노브

 - "의사가 왔노라!"

수여식

 - "졸업생 여러분, 이제 여러분도 신성한 책임을 어깨에 지고 있음을 명심하세요."

문제아

 - "이 학교의 파괴를 막기 위해!" "이 학교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들창엄니

 - 지금은 흉측하지만 20/20 때는 꽤 잘생긴 하수인이었습니다.



중립


책상 임프

 - "책 냄새 때문에 속이 메스꺼워!"

견학 안내자

 - "이것은 학원의 설계 도면입니다! 어두운 방이란 표시된 곳은 신경 쓰지 마세요... 가장 마지막에 들를 테니까요."

깃펜 장난꾼

 - 깃펜이 칼보다 근거리 투사체로서 더 강하긴 하죠.

살아 움지이는 빗자루

 - "저 빗자루 봤어? 날쌘구름 1000이야!"

예지의 구슬

 - 점술의 구슬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용감한 수습생

 - 뉴턴과 사과처럼.

교단 수련사

 - 새로운 신자의 부족함을 효율적으로 이용합니다.

마나탐식자 판타라

 - 마나, 크리스탈 사료, 심지어는 당신의 요깃거리까지 가리지 않고 먹습니다.


마법봉 제작자

 - 각양각색의 지팡이르 제작해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합니다. 부엉이 모양은 빼고요.

약삭빠른 불량아

 - "뚜껑 크게 벌리시고 '아!' 하세요."

열렬한 독서가

 - 속독 실력이 예사롭지 않군요.

편입생

 - Take me to 달라란, 오그리마, 스톰윈드

 - 아름다운 아제로스에 빠져서 나

마력 깃든 가마솥

 - 혹시나 가마솥 안의 내용물을 알아채셨다면 사과를 드립니다.

보호의 로브

 - 경고: 보호의 로브는 대상을 지정하는 효과에만 유효합니다. 불기둥, 뒤틀린 황천, 또는 기타 광역 공격에는 보호 효과가 없습니다.

학식 있는 엘레크

 - "이런 말이 떠오릅니다. '엘레크는 절대...'이렇게 시작했었는데. 잊어버렸습니다."

비린내 나는 비행사

 - 물 밖으로 나온 물고기 같네요.


천상의 광전사

 - 분노해야 한다면 빛이 꺼져간다는 것에 분노하십시오.

현자 폴켈트

 - quicksort [] = []quick(x:xs) = quicksort small ++(x:quicksort large) where small = [y|y<-xs, y<=x] large = [y|y<-xs, y>x]


#제가 보기에는 플텍에 오류가 난 게 아닙니다.

혈기왕성한 붉은용혈족

 - 주문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줍니다.

흉측한 강사

 - "내 수업을 좋아한다면 예술 치료사인 우리 언니랑, 운전 기사인 아빠랑, 가정부인 엄마도 좋아할 거야."

두루마리 관리자

 - 이런 망할! 잉크 정령이 논문 위에 엎어졌잖아!

벡투스

 - 암흑 마법을 사용한다고 불안해 하지 마십시오. 알은 무사히 부화할 겁니다.

오우거술사

 - 세 번째 시도만에 타르그는 크룰이 일부러 해골을 소환했다는 걸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학장 켈투자드

 - "비법을 알려달라고? 로브 소매에 참치 조각을 갖고 다니지. 그 친구가 잘 따라오거든. 아, 죽은 자를 되살리는 것? 그건 별 거 없다만."


호수 트레샤돈

 - "호수에 괴물이 있다고?!"

 - "괴물이 아니라 개리야."

마법사의 대리인

 - 대리인의 대리라고 할 수 있겠네요.

우쭐한 4학년

 - 웃긴 거 보여드릴까요? 5년 후에 찾아가보세요.

흑마노 마법서기

 - 때로는 주문을 써야 주문을 얻을 수 있기 마련입니다.

열쇠지기 알라바스터

 - 무수한 열쇠의 요청이...!

역병 걸린 원시비룡

 - "비룡 안에 무엇이 들어있나요?"



정보)만약 위에 맞춤법상 틀린 말이나 오타가 있다면 블코측 실수가 아니라 제 실수입니다.

이번에는 블코가 플텍 오류 없이 잘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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