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otD2020-03-29 22:31:24

황페한 아웃랜드 플레이버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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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내용)]은 해당 글 작성자의 주석입니다.



악마사냥꾼


붉은 인장대 전령

 - 가장 빠르지는 않지만, 어쨌든 임무는 완수해낼 겁니다.

분노하는 지옥지느러미

 - 혼돈의 가오리, 비릿해지기, 해물의 오라 등의 기술을 사용한다고 하네요.

영혼 시야

 - 영혼의 시야로도 오른쪽에서 어떤 카드가 뽑힐지는 알 수 없는 모양입니다.

제물의 오라

 - 열기가 너무 뜨겅루 땐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황천방랑자

 - 황천걸을을 익히기에 앞서 먼저 황천기어가기부터 배워야겠죠.

잿빛혓바닥 전투군주

 - 자신들의 터전이 악마들의 공격으로 파괴된 이후부터 복수의 칼날을 갈아왔다고 하네요.

카인 선퓨리

 - 일리단 스톰레이지가 가장 신뢰하는 부관입니다. 가장 싫어하는 벌레는 "대충"이라고 하네요.

굴단의 해골

 - "끝없는 사악함과 기막힌 교활함을 가진 친구였어. 천 번도 넘게 자신의 동족을 배신했지만, 지금은 이렇게 되어버렸다니.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소름 끼치게 싫은 녀석이야."


사로잡힌 안타엔

 - 빅사이즈 수갑 파는 곳 아시는 분?

아지노스의 쌍날검

 - 보이지 않는 깊은 곳에서부터 초록빛으로 메아리치는 칼날, 그 지옥불꽃의 희미한 빛에서 소용돌이치는 어두운 꿈을 보았네.

탈태

 - 자그마한 애벌레가 아름다운 나비로 탈태하듯, 악마사냥꾼 똫나 파멸과 혼돈을 불러오는 끔찍한 괴물로 탈태한답니다.

지옥 소환사

 - "이걸 지옥 소환사가?" "이걸 지옥 소환사가..."

분노의 여사제

 - 눈먼 감시자가 여덟 개의 쌍날검을 가지고 있는 걸 본 뒤, 자신의 쌍날검이 여섯 개 뿐이라는 사실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남의 칼이 더 커 보이는 법이라더니.

갈퀴송곳니 전쟁군주

 - 아직 소라고동 한 발 남았다!

#한국영화 대사 중 "이거 방탄유리야 이 새끼야!" "아직 한 발 남았다..."의 패러디같습니다.

지옥의 사령관

 - 부하들에게 지옥을 맛보게 해 준다고 하네요.



드루이드


무쇠껍질

 - "어디 보자, 포자는 잘 지키고 있나?"

왕성한 진균

 - 진균 초대박! 아, 여기가 아니던가요?

#스타크래프트2 감염충의 스킬인 '진균 번식' 언급입니다.

사로잡힌 사티로스

 - "일후프의 할인 가판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동면에서 깬 순간 고정관념을 깬 가격으로 모십니다!"

수렁광선

 - 수렁에서 목격된 수상한 밝은 빛이 외계인의 소행이라 믿는 사람도, 단지 늪지대에서 발생하는 가스일 뿐이라 믿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실제로 그 빛의 정체는 드루이드였다고 합니다.

포자왕 므쉬픈

 - 스포어가르의 용감한 지도자인 므쉬픈은 무엇이 중요한지 잘 알고 있다고 하네요.

#"뭣이 중한디?" 대사를 패러디한 걸까요?

과성장

 - 장가르 습지대: 늪 밖은 위험해!

싹틔우기

 - 스포어링, 이렇게 만들죠!

반딧불이 무리

 - 평범한 전장을 특별하게 만드는, 주문에는 힘이 있습니다.


늪지 히드라

 - 하지만 히르이크가 출동하면 어떨까?

#드라군 놀이, 이걸 알면 당신은 아재일 킹능성이 높읍니다.

이시엘 윈드싱어

 - 눈을 감고 숨을 천천히, 깊게 들이마시세요.

 - 온몸이 편안해지며, 바람에 실려 오는 노래의 힘을 만끽합니다.

 - "단, (1)보다 낮아지진 않습니다.

#["단, (1)보다 낮아지진 않습니다.]는 기울림체(이텔릭체)이며 뒤에 " 하나 안붙은건 블코에서 오타낸 겁니다.



사냥꾼


지옥멧돼지

 - 내면의 야수가 깨어나는 맛, 지옥멧돼지 요리!

무리 전술

 - "주 캐릭터로 들어올 거니깐 딱 기다리고 있어!"

사로잡힌 지옥아귀

 - 경고: 사나우니 깨우지 마세요!

생존가의 재간

 - "야수는 아직 살아있네. 우리에게는 재창조할 수 있는 기술이 있소. 더 강하게, 더 빠르게, 더 날카롭게."

최상위 포식자 직소르

 - 직소르는 살아있는 공포 그 자체라 할 수 있습니다. 마음대로 순간이동할 수 있고, 부패한 지옥멧돼지 고기를 먹이로 삼죠. 직소르의 머리를 쓰다듬을 수 있는 건 레오록스가 유일하다고 하네요.

향상된 고슴도치

 - 전방에 힘찬 가시 발사!

고철 사격

 - 그야말로 일철이조군요.

모크나탈 사자

 - 사자의 자존심을 과소평가해서는 안되는 법입니다.


야수조련사 레오록스

 - 렉사르의 아버지인 레오록스는 호드의 용맹한 전사로 잘 알려졌지만, 야수들에게는 누구보다 따뜻한 집사라고 하네요.

나글나드 질주

 - 나그란드의 환영식은 혹독하답니다.



마법사


마력의 샘

 - 오늘의 하수인은 뭘까아아아~요?

환기

 - 주문 님이 로그인 하셨습니다.

 - 주문 님이 로그아웃하셨습니다.

별점술사

 - 별들의 별의별 일을 속속들이 꿰고 있다고 합니다. 참 별난 친구네요!

에펙시스 밀수업자

 - "쉿, 이건 비밀인데... 너만 알고 있어!"

점성술사 솔라리안

 - 캘타스 선스트라이더의 충직한 부하였던 이 블러드 엘프 마법사는 공허의 비전 마력을 갈망했습니다. 아니, 어쩌면 공허가 그녀를 갈망한 걸지도 모르겠네요.

주문술사의 흐름

 - 모두 손을 들어 외쳐 (주문!)

 - 이 흐름에 몸을 맡겨 (흐름!)

 - 느껴 주문 비용 감소 (이득!)

사로잡힌 감시자

 - 상습적으로 하수인을 괴롭힌 혐의로 2턴 동안 수감 중입니다.

황천바람 차원문

 - 창천의 차원문이 가고, 황천의 차원문이 도래하리라!


에펙시스 폭발

 - 진정한 마법사라면 혼자서도 빵 터지게 할 수 있어야 하는 법이죠.

동결

 - "사티로스와 함게 춤을"에 야심차게 출연했지만, 현장 분위기는 차가웠다고 하네요.



성기사


사로잡힌 태양비늘

 - "나를 따르라옳!"

아달의 수호자

 - 아달의 수호자가 되는 것은 험난하지만 위대한 업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오옳 아옳으엃

 - 멀록은 아웃랜드 출신이 아니랍니다. 태양 비늘 멀록들이 처음 이곳에 발을 들였을 때, 거침없이 위기를 해쳐나간 위대한 멀록이 있었으니... 그가 바로 아오옳 아옳으엃이었죠.

알도르 수행원

 - 성서 대출증을 철저히 확인한다고 합니다.

지혜의 성서

 - 최고의 지혜는 대물림되는 것이죠.

미명 낚싯대

 - "멀척이다!"

알도르 진실탐구자

 - 누가 이 페이지를 찢어간 거야?

정의의 성서

 - "아, 어떤 녀석이 나한테 성서를 던졌어! 아주 신성한 성서를."


여군주 리아드린

 - 꺼진 주문도 다시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희망의 성서

 - "나, 강림. 너의 하수인은 폼나긴 하지만, 닿지 않으면 빛나지 않지."



사제


사로잡힌 소악마

 - 지나친 야비함 때문에 강제 휴식기를 갖고 있습니다.

소생

 - 생명력 회복은 물론이고 무드등으로도 쓸 수 있다는군요!

영혼의 성물함

 - 이 성물함에는 분노, 욕망, 고통을 상징하는 세 영혼이 담겨 있습니다. 공격대 때의 길드 대화창이 연상되는군요.

세데크 장막직공

 - 세데크가 오랜 세월 동안 생존할 수 있던 비결은 힘, 그리고 패션에 대한 남다른 철학이라고 합니다.

용아귀 파수병

 - 부업으로 용아귀배 해머 던지기 대회 입상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네요.

용아귀 감독관

 - 게으른 일꾼들에게 발메랑만한 특효약이 없죠.

절정

 - "하수인, 힘을 원하는가? 원한다면... 주겠다! 생명력 흡수도 함께."

정신 절단

 - 아라코아가 새 친구를 사귀는 방법이라고 하네요.


영혼 거울

 - 세상에서 가장 힘든 싸움은 나와의 싸움이죠.

#양심의 거울 라팜님... 그립읍니다...

해골 용

 - "잠깐, 나 뼈 맞았어! 뼈 맞았다고!"



도적


비열한 곤봉잡이

 - "내 전문은 비용이 10인 하수인의 경력을 끝장내는 것이지."

첩보원

 - 아웃랜드의 첩보원이라면 주변 환경에 자연스레 녹아들 줄 알아야 합니다. 분홍색 장비와 녹색 머리로 의심을 피해 가세요!

그림자보석공 하나르

 - 정말 화가 나면 아예 입도 뻥긋 못하게 돗륙을 내벌릴 수도 있다고 하네요.

매복

 - 다그닥다그닥, 다그닥다그닥, 따그닥따그닥, 꼴까닥!

비열한 수법

 - "아, 눈에 모래 들어갔는데 찌르기가지 하네!"

속임수

 - "으하하! 인간 우리 속임수 당했다!"

잿빛혓바닥 학살자

 - 손에 찬 칼날 뒤에는 병따개와 코르크 마개 뽑이가 들어가 있다고 하네요.

아카마

 - "내 부족 중 몇몇은 나를 배신자... 혹은 일리단의 충견으로 부르곤 하지. 때가 될 때까지는... 잠시 그림자 속에서 기다리고 있겠다. 음, 생각해보니 계속 그림자 속에 있는 게 나을 것 같은데."


회색심장 현자

 - "그런데 내가 뭘 마시고 있는 거지?"

저주받은 부랑자

 - 사실 저주받은 건 자신이 아니라 탈부르크 고기였다는 건 꿈에도 모르는 눈치네요.



주술사


늪정령

 - 가려진 커튼 틈 사이로 처음 주문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딸깍이 수렁마크루라

 - 조심하세요! 딸깍이는 때깔 나는 딸깍발로 두꺼운 등껍질도 뚫고 따끔한 맛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불뱀 제단 차원문

 - 승강기에서 뛰면 위험하답니다.

여군주 바쉬

 - 한때 아즈샤라 여왕의 개인 시녀였던 여군주 바쉬는 일리단 스톰레이지의 충직한 부관이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잘 나가는 나가네요!

토템의 상

 - "아아... 그건 제 잔상입니다만?"

생기 가득한 포자

 - 이봐, 죽음이란 건 어쩌면 우리의 상상력이 만들어 낸 허상일지도 모르잖아?

격류

 - 수중에서의 혼독한 수련을 거쳐 4연장 물대포 발사법을 터득했다고 하네요.

수렁돌기 너클

 - "그렇다면 이쪽도 비장의 카드다. 진화 펀치!"


파괴된 우레정령

 - 땅바닥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심연의 잠복꾼

 - "분춝! 전원 잠수!"

#이거 야수 추가한다던 그거 아니던가요?



흑마법사


불안정한 지옥 화살

 - 힘에는 대가가 따르는 법입니다.

어둠의 의회

 - "내가 악마에 얼마나 미친 놈인지, 보여줄게."

사로잡힌 고철 임프

 - :( 임프에 문제가 발생하여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자동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칸레타드 에본로크

 - 일리단이 쓰러진 뒤, 칸레타드는 암흑의 수확 의회를 결성해 일리단의 지옥 마법을 연구했습니다. 녹색에 대한 집착이 그를 지옥 마법으로 인도한 것일까요?

암흑시선

 - 이름과는 달리 수정처럼 또렷한 시력을 갖고 있습니다.

밤그늘 대모

 - "버려야 채워진다"는 말을 항상 담아두고 실천하려고 노력합니다.

어둠의 문

 - 아제로스에서 일어난 온갖 문제들의 근원으로 지목되곤 합니다. 노움과 함께요.

굴단의 손

 - 해골로도 카드 세 장을 뽑으니까... 이 정도면 어둠의 화신이 아니라 뽑기의 화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겠군요!

#이거 굴단 전용 대사도 추가될까요?


파괴자 켈리단

 - 이번 턴만 빼면 분노 조절을 잘하는 친구입니다.

개조된 공포의 군주

 - 문 손잡이에 비친 모습을 첨단 기술력으로 확대한 사진입니다.



전사


검과 방패

 - 검과 방패. 공격과 방어. 급습과 방비. 공습과 방공. 이쯤이면 연상이 되실 겁니다.

사로잡힌 간아그

 - 이글거리는 전쟁 도끼를 고앚ㅇ 직판가에 만나보세요! 배송에는 2턴이 소요되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해적의 은닉품

 - 남자가 무기를 뽑았으면 칼이라도 썰어야지!

아지노스의 보루 방패

 - 단단한 아지노스의 보루로 든든한 아제로스의 하루 보내시길.

전쟁망치 도전자

 -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법이죠.

칼날폭풍

 - 반갑다, 하수인! 난 칼날폭풍이라고 한다!

#"반갑다, 소년! 난 간지폭풍이라고 한다!"

해골이빨 기수

 - 휴식 시간엔 예삐와 공 던지기 놀이를 한다고 하네요.

카르가스 블레이드피스트

 - 으스러진 손 부족의 지도자인 카르가스는 타고난 유연성으로 유명합니다.


고철 골렘

 - 고철, 먹지 마세요. 골렘에 양보하세요.

#야생에서 킹갓제너럴엠페러 고철로봇 쓰쉴?

끓어오르는 피 싸움꾼

 - 흡! 하아아아! 피가 끓어오르는구나!



중립


로켓 강화상인

 - "안심하세요, 전 안 다칠 거니까요."

수호병 강화상인

 - "어려움을 겪고 나면 돈이 들어오는 법이죠!"

에테리얼 강화상인

 - 피해 1이 아플 거 같은 하수인은 참고하세요.

 - 

 - 그냥 참고 하라고요.

영혼이 결속된 잿빛 혓바닥

 - "영혼이 결속된"이 아니라 "영혼에 집착하는"이 더 정확한 표현이겠네요.

전염성 스포어링

 - "나다운 것의 가장 좋은 점은 '내'가 정말 많다는 거지."

녹슨 군단 수습생

 - 녹슨 군단의 복지 항목에 파상풍 예방접종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모아그 기술병

 - 배짱 싸움에서 밀리지 않으려면 묻고 더블로 가야겠죠.

#묻고 더블로 가!

사로잡힌 썩은마귀

 - 급할수록 돌아가야 하는 법이죠.


해골이빨 싸움꾼

 - 이정도로 튼실한 몸이라면 화살에 맞아도 침술 치료를 받는 기분이 들겠네요!

기포나는 부패물

 - 따가운 햇볕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싶으신가요? 지금 바로 '지옥 젤'을 만나보세요!

얼어붙은 암흑술사

 - 수없이 하향된 후에도 얼어붙은 그림자매듭 세트를 착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역시 추억을 다 잊을 순 없겠죠!

자신감 넘치는 오크

 - "나 강하다! 너 바보다!"

탈옥한 공포수호병

 - 보기보다 겁이 많은 친구랍니다. 저 공포에 질린 얼굴을 보세요!

테론 고어핀드

 - 아군 하수인에게는 "살작 따끔할 수도 있어요!"라는 말로 안심시킨다고 하네요.

녹슨 군단 이교도

 - "녹... 나는 녹이 좋아요. 거칠고 거슬리는 데다 사이사이로 다 들어가니까요."

마그테리돈

 - 세 명이 오리라. 그들 셋으로 길이 열릴 것이며...

#디아블로4


마이에브 섀도송

 - 일리단을 잡기 위해서라면 폭풍 속이라도 따라갈 정도로 복수심에 가득 차 있습니다.

변장한 방랑자

 - 그는 동쪽으로... 쭉 동쪽으로 길을 떠났습니다.

복붙로봇

 - "오, 니가 내가 된다!"

#오버워치 겐지의 "용이 내가 된다!"에서 따온 것을 보입니다. p.s.be폭력: 폭력이 내가 된다!

잠복하는 전갈

 - 질문: 전갈이 집에 갈 때 하는 말은?

 - 답: "전 갈게요."

지옥지느러미 길잡이

 - "길잡이님이 날 보셨어옳! 날 멀할라로 데려가실거야옳!"

녹슨탈것 약탈자

 - 아웃랜드 모토크로스 대회의 3회 우승자이자 유일한 생존자입니다.

알라르

 - 679주째: 아직도 안 나왔다...

황무지의 감시관

 - "족쇄 맛을 보여주지!"


수집하는 쉬바라

 - 짝이 맞는 검을 여섯 자루나 구하는 건 생각보다 노력이 꽤 들어가는 일이랍니다.

용아귀 하늘 추적자

 - "하늘, 널 찾을 것이다!"

캘타스 선스트라이더

 - "용의 강림은 잠시 머무르는 곳이었을 뿐이다!"

해골이빨 선봉대원

 - 뼈도 통째로 깨물어 먹을 만큼 튼튼한 치아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궁극의 심연

 - 하수인들만 죽어나겠군요.

고철장 거수

 - 고철장의 외로운 주먹으로 불린다고 하네요.



오타같은게 있다면 하나(이시엘 윈드싱어의 ") 빼고 제가 낸 오타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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