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otD2020-03-23 14:22:02

아만보TV)어존과 마그테리돈을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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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테리돈

 - 정규(황폐한 아웃랜드)

 - 코스트: 4

 - 스탯: 12/12

 - 종족값: 악마

 - 능력: 휴면, 전투의 함성: 상대편에게 1/3 경비병을 셋 소환합니다. 그들이 모두 죽으면, 모든 하수인을 처치하고 깨어납니다.

 - - 참고로 서순이 처치 후 깨어남이라 죽메 발동 후 깨어남.


어둠의 존재

 - 야생(코볼트와 지하미궁)

 - 코스트: 4

 - 스탯: 20/20

 - 종족값: (없음)

 - 능력: 휴면 상태로 시작합니다. 전투의 함성: 상대편의 덱에 양초를 셋 섞어 넣습니다. 상대편이 양초를 모두 뽑으면 깨어납니다.



 - 어존은 다른 하수인을 바로 처치하지 않음.

 - 스탯의 경우 어존이 더 높음.

 - 어존은 아무튼 소환되도 상대가 양초를 뽑으면 아무튼 깨어나는데 비해 마그테리돈은 원문에 의하면 그 카드가 소환한 것만 취급할 거임.

 - 전함 추가 발동(주술사 신퀘 보상 등)으로 하면 어존은 6장 중 3장만으로도 부활하지만 마그테리돈은 원문에 의하면 해당 하수인을 모두(최대 6)를 처치해야 함.

 - 어존은 상대가 3장을 뽑아야 하지만 마그테리돈은 공간상 하나만 소환됐다면 원문상 그것만 처치해도 모든 하수인 처치 후 깨어남.

 - 양초가 타면 상대가 아무튼 생성됨으로 추가로 써주지 않거나 더 넣거나하지 않는 한 어존은 깨어나지 않는 것처럼  마그테리돈은 소환된게 변신(변이 등)하거나 그밟 등으로 올려지고 처치되지 않는다면(플릭 등) 얘 또한 깨어나지 않음.

 - - 그밟, 빙덫 등으로 올려지고 다시 낸 뒤 해당 녀석을 처치해도 셈이 될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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