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otD2019-12-06 12:10:13

용의 강림 플레이버 텍스트 - 주술사, 흑마법사,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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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그대로 옮긴 겁니다. 오타가 있을 경우 블리자드 측에서 나온 오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과부화 등)


주술사

 - 냉기의 기원
 - - 과연 냉기 술사 붐은...?
 - 요동치는 폭풍
 - - 과부하가 부담된다면 얌전한 폭풍을 부르셨어야죠.
 - 폭풍의 분노
 - - 열기구를 부수려면 용이 얼마나 필요할까요? 하나, 둘 셋, 우지끈!
 - 번개 숨결
 - - 준비물: 용 한 마리, 털양말 네 짝, 두꺼운 카펫
 - 돌풍사냥꾼
 - -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머리 위로 돌풍이 분다..."
 - 과부화된 뭉게구름
 - - "이 정도로는 부족합니까?!"
 - 독깨비
 - - 두억시니가 말하기를 언제나 독기에 가득차있다고 합니다.
 - 용의 무리
 - - 용의 무리에는 최소 하나의 희귀 늑대 정령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타락한 정령술사
 - - 그녀가 다루는 정령은 "뿔"입니다.
 - 니소그
 - - 알들은 폭풍 비룡을 ㅗ부화합니다. 두 마리가.
 - 폭풍의 갈라크론드
 - - 거센 바람 사이로 하가사가 소리쳤습니다. "넌 휘몰아치는 폭풍처럼 강력하구나!" 그러자 바람이 답했습니다. "난 폭풍 그 자체니라."

흑마법사

 - 불의 비
 - - 하늘이 유황과 불로 단풍이 지면 가을이 왔다는 걸 알 수 있죠.
 - 황천 숨결
 - - "황천이 차갑든, 황천이 뜨겁든, 우린 함께 타오르리라, 황천이 어떻든, 우리가 어떻든."
 - 검은 하늘
 - - "...이제 여기에 불곷을 한 움큼 뿌려주세요."
 - 악독한 의식
 - - "당신은 아군을 희생할 권리가 있습니다. 아군이 없다면, 대신 희생할 이를 지정해 줄 것입니다."
 - 용의 안식처 이교도
 - - 부활했을 때 자기 뼈를 누가 잘근잘근 씹은 흔적이 있다면 화가 날 수밖에 없겠죠.
 - 장막이 드리운 신봉자
 - - 규정에 맞는 신봉자 의복을 입고 있지 않다면 갈라크론드가 당신을 맨 마지막에 잡아먹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광기 어린 황천날개
 - - 토막 상식: 고리 휩쓸기는 언제나 왼쪽부터.
 - 심연불 소환사
 - - 하지만 노움은 손이 작은데...

 - 발드리스 펠고지
 - - 오지랖일 수도 있지만, 혹시 손가락이 여섯 개이신가요?
 - 흉측한 갈라크론드
 - - 뼛조각 주위에 지옥의 불곷이 천천히 맴돌더니 거대한 잔해가 형체를 갖추며 기괴한 흉물로 변했다. 라팜은 불길을 막기 위해 얼굴을 가렸지만 그의 웃음은 가릴 수 없었다.
 - 뒤틀린 제라쿠
 - - 뒤틀린 곳에서 있다 보니 자신까지 뒤틀려버렸네요.

전사

 - 하늘 약탈자
 - - 보물을 비행선으로 가져올 수 있는 방법도 고안했더라면 더 좋았겠군요.
 - 의식용 얿적날도끼
 - - 갈라크론드에게 먹일 고기를 자르는 용도라는군요.
 - 깨어나라!
 - - 절대 무시할 수 없는 모닝콜입니다.
 - 비행포격선
 - - 비행하는 것보다 포격하는 것이 주된 기능입니다.
 - 잔.악.무.도. 병참장교
 - - 평판 작업을 열심히 하면 휘장도 준답니다!
 - 정면 충돌
 - - 자동으로 충돌하게 만듭니다.
 - 해적의 닻
 - - 너무 무거워서 덱 맨 아래까지 가라앉을 수도 있습니다.
 - 황폐의 후예
 - - 망했어! 망했다고!

 - 타오르는 숨결
 - - 피자가 너무 뜨거워서 다른 사람들의 혓바닥가지 델 정도입니다!
 - 무적의 갈라크론드
 - - 괴수의 발 아래에서 대지가 굉음을 내자 박사 붐이 말을 이어갔습니다. "...400톤이 넘는 폭풍 은 판금과..." 그리고 작은 조종기를 누르며 덧붙였죠. "장식용 가시까지!"
 - 광기의 위상 데스윙
 - 얘는 물어뜯고, 얘도 물어뜯고, 얜 할퀴고, 얜 삼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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