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otD2019-12-06 12:08:06

용의 강림 플레이버 텍스트 - 성기사, 사제, 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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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그대로 옮긴 겁니다. 오타가 있을 경우 블리자드 측에서 나온 오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과부화 등)


성기사


 - 모래 숨결

 - - 울둠을 거쳐온 이후로 모두가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정의로운 명분

 - - "...이 자리에서 그대를 탐험가 연맹의 견습생으로 임명하노라! 다음!"

 - 성역

 - - 탁자 밑에 숨어있는 것만으로 완료되는 퀘스트는 몇 없긴 하죠.

 - 용기수 탈리사

 - - 사실 +3/+3이 기수였던 거임!

 - 청동 탐험가

 - - 언제나 새로운 친구를 찾아다닙니다! 데스윙 빼고요.

 - 하늘 발톱

 - - 미미론 인형을 잡다가 놓치도록 아주 정교하게 만들어졌습니다.

 - 빛벼림 광전사

 - - '팔라딘스... 어셈블.'이라고 하면 모이는 이들 중 하나입니다.

 - 시간의 지배자 노즈도르무

 - - 시간은 마나입니다!


 - 호박색 감시자

 - - 체리 맛에 이어 호박 맛도 나왔습니다.

 -빛벼림 성전사

 - - 파라딘스... 어셈블.


사제


 - 잔.악.무.도.한 속삭임

 - - ASMR에도 도전하는 부인 라줄입니다.

 - 갈라크론드의 사도

 - - 부활 의식이 왜 언제나 성공하는지 아세요? 부활할 때까지 의식을 진행해서 그렇습니다.

 - 라줄의 급사

 - - 평가: 다음에는 주변을 잘 알고 방향 감각이 있는 자를 지배할 것.

 - 무한의 숨결

 - - 순환 호흡의 일종입니다.

 - 정신파괴자 카르즈

 - - "영어로 읽으면 더 어려웠어."

"한국어잖아..."

 - 룬 새기기

 - - 토그왜글의 미궁에서 발견한 이상한 상자로부터 비롯된 룬입니다.

 - 운명의 관리자

 - - "전 관리자에요. 그보다 중요한 건, 당신의 관리자에요. 이건, 당신의 운명이에요."

 - 시간의 균열

 - - 균열 속에 넣어서 꼭꼭 숨겨버립니다.


 - 시간파괴자

 - - 시계를 빌려달라고 하면, 무조건 거절하세요.

 - 형언할 수 없는 갈라크론드

 - - 라줄이 갈라크론드의 이름을 읊었습니다. 깊은 곳에서부터 그녀의 목소리가 울려퍼집니다. 갈라크론드가 두 눈을 떴습니다... 새로운 눈과 함께.

 - 무한의 무르도즈노

 - - 이번 기회에 지난 턴의 행실을 돌아보도록 하세요.


도적


 - 갈라크론드 만세!

 - - "갈라크론드, 3장 12절, '으르렁! 크아아! 크아아앙!' 이 지혜로운 말을 함께 되뇝시다."

 - 붉은해적단 하늘약탈자

 - - 하늘에 있다는 것부터 이미 해적이 아니지 않나요?

 - 용의 보물

 - - 다행히도 밀하우스와 초는 직업 전설 하수인이 아니군요.

 - 운명의 낙인

 - - 봉투를 가지런히 접은 후에 낙인으로 봉해주세요.

 - 네크리움 약제사

 - - 네크리움. 부작용 없이 곧바로 저세상으로 보내드립니다!

 - 암영 잠복자

 - - "3골드라고?! 이 연계 퀘스트가 얼마나 길었는지 알기나 해?"

 - 밀랍비늘

 - - 자신을 창조한 주인의 부름에 따라, 밀랍 비늘은 대지를 휩쓸며 모든 것을 태웠다네.

 - 밀항자

 - - 이해는 해줍시다. 요즘은 일반석도 원체 비싸서...


 - 양초 숨결

 - - "그리하여 밀랍비늘이 타오르는 불길을 내뱉었으니, 오라, 악당과 무법자들이여! 충성을 맹세하고 양초를 높이 들어라!"

 - 플릭 스카이쉬브

 - - 밤하늘에 떠있는 플릭의 양초는 수습 탐험가들에게 공포의 대상입니다.

 - 악몽의 갈라크론드

 - - 거대한 용은 맹독이 흥건한 발톱을 드러냈다. 토그왜글은 아주 만족스러워했지만 머리에 양초를 얹자는 제안을 거절한 건 마음이 상한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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