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플로2019-09-25 18:57:42

아프리카TV 하스스톤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시즌3 1일차 결과 및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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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경기 다시 보기


16강 매치1 G9Malygos(대만) 2 vs 3 Universe(태국)

술사 밴 / 사제 / 드루 / 기사 vs 사제 밴 / 흑마 / 도적 / 전사

1세트 드루 vs 승 도적

2세트 드루 승 vs 전사

3세트 기사 vs 승 흑마

4세트 기사 승 vs 전사

5세트 사제 vs 승 전사


2019 아프리카 TV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시즌3의 개막전 첫 경기는 대만의 G9Malygos 선수와 태국의 Universe 선수의 대결이였습니다.


첫번째 세트는 퀘스트드루와 어그로도적의 대결로 시작되었습니다.

초반부터 필드 템포를 위해 요정용과 제피르스 투자를 통해 드루이드의 생명력을 압박하고 드루이드도 과감한 전쟁드루이드 로티 투자를 통해 생명력 압박을 최대한 벗어나기 위해서 노력함에 따라서 드루이드가 생명력 보존을 나쁘지 않게 해냈으나 도적이 가지고 있던 맹독과 요원을 투자하며 생명력을 8까지 낮춰 놓았고 마이라의 불안정한 원소가 이미 핸드에 들어와 있던 상황이라 상황 자체가 도적 쪽으로 많이 유리하게 흘러 갔었습니다.

도적이 마이라를 통해 킬각을 설계할 당시 드루이드에게도 반전이 되어 줄 수 있을 만한 숨겨진 오아시스가 나와서 드루이드가 역전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으나 G9Malygos 선수는 숨겨진 오아시스가 아닌 흉포한 울음소리와 별똥별을 통해 내 생명력이 낮더라도 상대방의 필드를 걷어낼 수 있는 플랜을 선택했습니다.

다만 Universe 선수에게는 킬각을 잡을 수 있는 절개 두장과 곡도가 손에 있었기 때문에 필드가 정리 당하더라도 낮은 생명력을 가진 드루이드를 킬각 낼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 Universe 선수가 선취점을 가져가는데 성공하게 됩니다.


두번째 세트는 G9Malygos 선수가 다시한번 퀘스트드루를 꺼내들었고 Universe 선수는 도발방밀전사를 택했습니다.

Universe 선수는 초반 템포를 잡기보단 일찍 잡힌 박사 붐을 통해 후반을 바라보며 막아서 이기는 플랜을 선택했고 방어도를 올리면서 초반을 넘겼고 상대적으로 초반을 안정적으로 넘긴 드루이드가 정신자극 육성을 사용해 먼저 손패 보충을 하면서 전사를 압박했지만 반대로 전사도 무기 프로젝트와 존스를 사용해주면서 손패를 맞춰나가 드루이드의 밸류를 막아낼 준비를 했습니다.

Malygos 선수가 먼저 세나리우스를 전개하면서 압박하기 시작했고 핸드 보충을 해둬 광역기를 미리 찾아뒀던 전사는 오히려 필드가 크게 압박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박사 붐으로 변신 타이밍을 갖았습니다.

박사 붐 변신을 역으로 타이밍으로 삼아 제피르스와 티리온을 통해 카드 한장으로 과투자 하지 않으면서 압박을 크게 넣는 필드 형성을 했고 전사는 광역기를 아끼기 위해서 섬멸기와 발견으로 뽑은 수확기를 통해 세나리우스와 토큰을 제거했습니다.

드루이드는 발견을 통해 가져온 두번째 세나리우스를 전개하며 더 압박을 넣기 시작했고 전사는 난투 도박수를 던지며 추가적인 폭격로봇을 통해 필드 클리어를 성공합니다.

지속적으로 필드 압박을 시도한 드루이드가 전사의 생명력을 17까지 깎아 놓는데 성공했고 묘실 감시자를 통해 버텨냈지만 체력이 6까지 떨어진 전사가 마지막으로 콰광과 광기의 역병을 통해 필드 정리를 해보지만 죽음의 인도자와 함께 휘둘러치기를 가지고 있던 드루이드가 킬각을 내면서 경기는 다시 1:1 원점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1:1 동률인 가운데 세번째 세트는 퀘스트기사와 위니흑마를 각 선수가 꺼내 들었습니다.

초반부터 2장의 수정학을 가지고 시작한 퀘스트기사가 손패 보충을 통해 불리한 경기를 나쁘지 않은 상황을 만들었고 진은검과 신성화도 적절한 타이밍에 사용을 해줌으로써 위니흑마의 필드를 약화시켰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 중에 기사의 생명력이 16까지 낮아졌고 질리악스를 사용해주면서 필드 정리를 해줬지만 병에 걸린 독수리를 통해 필드를 다시 한번 흑마쪽에서 탄탄하게 전개를 성공했습니다.

기사는 수정학을 통해 서치한 환생 하수인들을 전개하는 턴을 가지며 퀘스트 스택을 쌓고 필드를 맞춰주는 턴을 가졌지만 오히려 흑마법사는 더 센 필드를 구축하면서 기사를 더더욱 압박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더 이상 버티기 힘들었던 기사는 영웅 능력 연계 없이 칸고르를 사용하게 되면서 병에 걸린 독수리 둘은 제거했지만 힐을 많이 갖진 못했고 한번 필드가 밀리긴 했지만 손패의 리로이와 우두머리 늑대를 믿고 필드 전개를 한번 더 크게 해놓은 흑마법사를 상대로 도발이 딱히 나오지 않았던 기사가 필드 정리를 했지만 마지막으로 영혼관을 통해 하사관을 뽑아내면서 위니흑마가 킬각을 가져가는데 성공했습니다.


Universe 선수의 도발방밀전사만 남은 가운데 G9Malygos 선수는 다시한번 퀘스트기사를 선택했습니다.

기사가 원래에도 유리한 상성이지만 이번 판도 초반부터 수정학을 2장 다 집고 시작함에 따라 퀘스트를 5턴에 완료하면서 전사를 크게 압박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사의 필드 압박에 출정의 길을 통해 막아냈지만 이후 기계 알 전개로 다시 한번 필드 압박을 함에 따라 난투, 기계 새끼용으로 필드 압박을 함에 따라 다시 한번 더 난투가 빠지면서 전사의 광역기가 말라가게 되었습니다.

2장의 난투가 다 빠진 후에 결정적으로 언더테이카가 나가면서 게임을 끝낼 수 있을 정도로 푸시한 퀘스트기사였지만 마지막으로 광기의 역병이 나와주면서 필드를 다시 한번 더 전사가 걷어냈지만 다시 한번 더 기계 알이 나가면서 광역기가 전부 말라버린 Universe 선수가 결국 버틸수 없다고 판단해 항복 선언을 하면서 2:2 동률로 G9Malygos 선수가 최종전을 이끌어 내는데 성공했습니다.


서로간의 2:2 상황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덱인 천정내열사제와 도발방밀전사가 맞붙게 되었습니다.

초반에 만족스럽진 않은 손패를 보유하고 있던 G9Malygos 선수가 부상당한 톨비르를 살려가면서 딜 누적을 시도해봤지만 이미 방어도가 높게 쌓인 전사가 방밀만으로도 쉽게 제압을 할 수 있었고 저승길잡이를 통한 필드 장악 역시 폭격로봇으로 끊어주면서 전사가 유리한 상황을 더 유리하게 이끌어 나갔습니다.

이에 환생 톨비르에 발라당을 사용해주면서 폭격로봇 교환 및 부상당한 검귀 치유의 마법진까지 들어가면서 필드 구축을 해봤지만 조합원에서 찾았던 손상된 스테고트론으로 막을 수 있었습니다.

게임 시작부터 끝까지 드로우 관련 카드가 단 한장도 붙지 않았던 G9Malygos 선수는 묘실감시자 턴 이전에 가지고 있던 천정내열을 전부 투자하는 올인 도박수를 던졌고 18/18 검귀를 만들어내면서 전사를 상대로 큰 딜누적에는 성공했습니다.

다만 Universe 선수의 손패에는 난투 뿐만 아니라 출정의 길과 광기의 역병이 있었고 난투의 2/3 확률에 의존하지 않고 출길 역병을 통해 필드 클리어를 하면서 배제에 대한 댓가를 톡톡히 치르게 했으며 이후 묘실 감시자까지 필드로 전개되면서 가능성 조차 사라진 G9Malygos 선수가 항복 선언을 하면서 Universe 선수가 종지부를 찍고 8강에 진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라인업 상 Universe 선수는 사제를 저격하는 라인업을 구성해온지라 G9Malygos 선수가 사제를 맨 뒤로 빼놓고 플레이 할 수 밖에 없었고 선취점을 가져간 도적을 상대로 최소한 그 턴의 킬각은 피할 수 있을 숨겨진 오아시스 플레이 대신 흉포한 울음소리와 별똥별 플레이가 제일 아쉬웠던 부분이면서 전체적으로 결국 5세트까지 가게 만들어 발목을 잡은 상황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라인업 상 G9Malygos 선수의 사제가 셋 다 불리한 상성이고, 기사도 전사를 제외하면 불리한 상성이라 발목을 잡힌데다가 결정적으로 비벼볼 수도 있었던 경기를 놓침으로서 결국 Universe 선수에게 8강 티켓을 넘겨주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16강 매치2 js5(대만) 2 vs 3 Fungggg(홍콩)

사제 밴 / 드루 / 술사 / 흑마 vs 사제 밴 / 술사 / 드루 / 기사

1세트 드루 승 vs 기사

2세트 술사 승 vs 기사

3세트 흑마 vs 승 기사

4세트 흑마 vs 승 드루

5세트 흑마 vs 승 술사


2019 아프리카 TV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시즌3 개막전 두번째 경기는 대만의 js5 선수와 홍콩의 Fungggg 선수가 맞붙게 되었습니다.


1세트는 js5 선수의 퀘스트드루와 Fungggg 선수의 신격기사로 막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초반부에 기사의 손패는 드로우가 없어 2턴에도 영웅 능력을 누를 정도로 템포도, 드로우도 챙기지 못하는 그림이지만 반대로 드루이드는 3턴과 4턴에 연달아 수정 상인 전개를 통해 상대방의 진은검 유도 및 드로우를 챙기는 데 성공해서 상대적으로 드루가 많이 유리한 그림이 그려졌습니다.

초반부터 드로우와 템포를 챙기지 못한 기사가 상대 퀘스트가 수월하게 완료된 후 역으로 템포를 잡아나가는 그림을 그리자 잠깐 한장과 두 광역기인 축소광선, 평등이 굉장히 쉽게 빠지게 되었고 필드 전개 수단이 많은 드루가 세나리우스와 파오리스로 몰아치는 그림이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지속적인 생명력 압박에 고민하던 Fungggg 선수는 잠깐과 함께 제피르스를 전개하게 되고 밧줄이 전부 타버려 정신 지배 기술자를 못 내고 턴을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결국 시르벨라와 은행원을 전개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으며 바로 신격을 쏘기보단 진은검을 차면서 딜을 최대한 많이 누적하겠다는 그림으로 갔고 드루이드가 일단은 막아 냈지만 신격으로 인한 확률적인 킬각이 존재하게 된 상황이였습니다.

기사는 결국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고 덱에 넣은 시르벨라를 믿고 확률 킬각을 던져 보지만 첫번째 신격에서 두번째 신격이 나오고 두번째 신격에서는 빛의 섬광이 나오면서 결국 시르벨라 킬각이 나오지 못해 항복을 선언하면서 js5 선수가 1:0으로 앞서가는 상황을 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


2세트는 다시 한번 기사를 들고 나온 Fungggg 선수를 상대로 js5 선수의 퀘스트술사의 매치업이 성사되었습니다.

전 세트와 달리 1턴에 수정학을 사용해주면서 드로우 템포를 크게 끌어올렸지만 술사 역시 잔.악.무.도. 토템을 전개해주면서 졸개 수급을 통한 템포를 크게 당겨옴으로서 기사한테 동전 진은검을 차서 토템을 정리하게 만든 곤란한 상황이 연출 되었습니다.

지속적으로 필드 템포를 크게 끌어올린 술사는 신성화를 통해 필드 상황이 어느정도 클리어 됐음에도 불구하고 5/3 유망주를 필드에 남기면서 기사의 남은 생명력을 9까지 내리는데 성공했고 손패에는 흡혈충도 있었기 때문에 어느정도 킬각이 확정시 되는 상황이였습니다.

Fungggg 선수는 다시 한번 불리한 상황 극복을 위해 도박수를 던졌고 신격을 유망주 쪽에 쏴 봤지만 빛의 섬광 2딜이 나오면서 정리 할 수 없었고 결국 흡혈충을 통한 킬각이 나오면서 2:0으로 js5 선수가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되었습니다.


3세트는 어떻게 보면 js5 선수가 회심의 픽으로 준비해온 메카툰흑마와 또 한번 더 기사를 꺼내든 Fungggg 선수의 대결이였습니다.

상대적으로 흑마에 비해 드로우가 밀리는 기사지만 1턴 수정학과 그 이후 전개된 드로우 카드들을 통해 더 빠른 드로우 템포를 가져가는 움직임을 보여준 기사였고 흑마는 이에 맞춰 퀘스트 중인 모험가를 통해 드로우와 함께 필드 장악으로 맞받아치는 그림이 그려졌습니다.

필드 압박을 신성화를 통해 걷어내지자 반전과 영혼관 반전을 잇따른 턴에 성공시키면서 퀘스트를 깨는데 성공한 흑마법사 입장에서 이제 중요한건 신격에 킬각이 날 수 있는가 없는가였고 최대한 남은 힐카드들을 통해 생명력을 올렸지만 진은검으로 25체력까지 낮아져 킬각 사정권 안에 다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흑마법사의 드로우 템포와 기사의 드로우 템포가 큰 차이는 없었으며 양 선수 다 드로우를 극한까지 끌어올린 매치가 되었고 흑마법사 입장에서 골칫거리가 된 제피르스가 핸드 터는걸 한 턴 더 봐야하는 티리온을 내기보단 화염임프를 통해서 더 빠르게 메카툰 킬각을 성립시키자라는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흑마법사가 마지막으로 남은 무력화 저주 둘과 화염의 역병 한장을 털어주면서 다음턴 메카툰 킬각을 볼 수 있게 되자 덱에 아직 1장이 남은 기사는 50% 확률의 신격 킬각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고 두 세트 내내 불운하던 신격이 이번에는 킬각을 가져다 줌으로서 Fungggg 선수가 역전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4세트는 메카툰흑마와 말리드루의 대결이였습니다.

필드 압박을 세게 해줄 수 없는 매치업이다 보니 드루이드를 상대로 필드 압박을 하기 보단 오히려 드로우를 더 많이 보면서 킬각을 보는 방향으로 설계를 잡았고 드루가 수월하게 퀘스트를 클리어 하고 오아시스 정령과 육성을 통해 템포 스윙을 크게 가져가기 시작했습니다.

템포적으로 계속 밀어 붙이기 위해서 제피르스를 전함 효과 없이 전개하면서까지 필드 압박을 이어나갔고 손패에 메카툰 파츠 4가지가 다 존재한 js5 선수는 영혼관을 사용해주면서 덱을 태워 메카툰 킬각을 위한 설계 작업을 선택했습니다.

로티까지 전개되면서 드루가 딜을 밀어 넣는데 집중하자 화염의 역병 하나를 사용하게 되고 드루가 숨겨진 오아시스 템포 전개를 통해 손패에 휘둘러치기와 달빛 섬광으로 핸드 정제를 하고 엘리스를 낼 수 있는 상황이 조성되었습니다.

벌떼와 정신자극 두번, 엘리스를 통해 11토큰을 포함한 풀필드와 휘둘러치기 3장, 달빛 섬광 4장을 보유하고 상대 생명력을 12까지 깎아 내린 드루이드를 상대로 js5 선수는 제피르스 황천을 사용할 수 밖에 없었고 손패의 휘둘러치기 2장과 달빛 섬광 4장을 통해 킬각을 내는데 성공했습니다.


마지막 세트는 js5 선수의 마지막으로 남게 된 메카툰흑마와 Fungggg 선수의 술사가 최종전을 치루게 되었습니다.

양 선수 다 초반에 템포 전개가 가능한 손패가 나왔고 서로 치열한 템포 싸움을 하면서 필드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다만 술사가 4턴에 모래폭풍 정령과 함께 잔.악.무.도. 토템으로 템포 스윙과 밸류까지 챙겨가게 되었고 토템을 지울 수 없던 흑마는 지속적인 졸개 수급을 허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되면서 두번째 모래폭풍 정령과 모구 살점구체자와 마녀 졸개 스윙을 통해 필드를 완전히 술사쪽이 장악하게 되었고 무력화 저주로 한턴을 넘겨봤지만 생명력 18만 남게 되고 더이상 방법이 없던 흑마법사가 화염의 역병을 사용했고 흡혈충 둘이 필드 위에 남게 되었습니다.

지속적으로 졸개 수급을 받던 Fungggg 선수의 손패에는 이미 코볼트 졸개 둘과 고블린 졸개 하나, 무시무시한 말벌까지 손패에 가지고 있었고 이미 딜량이 차고 넘쳤던 술사가 마지막 킬각을 성공하면서 Fungggg 선수가 2:0에서 3:2로 역스윕에 성공하고 8강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전사를 저격하기 위해 가지고 왔던 js5 선수의 메카툰흑마가 결국 전사 없는 라인업을 상대로 발목을 잡히게 되었고 심지어는 역스윕까지 성공시키는데 역으로 큰 공헌을 하게 되었습니다.

Fungggg 선수의 신격기사가 첫번째와 두번째 매치 잇따라 운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흑마까지도 졸업을 시켜주면서 발목 잡을 수 있었으나 50% 확률로 킬각을 기록하면서 흑마법사가 그나마 할만하던 매치업인 기사를 상대로 졸업시키지 못하면서 오히려 무너지는 그림이 나왔다고 생각듭니다.

결국 메카툰흑마 vs 신격기사 매치업에서 어떤 덱이 졸업하느냐가 이 매치업의 승패를 가를 수 있는 분기점이 되었다고 생각이 들고 신격기사의 확률 킬각으로 인해 메카툰흑마가 졸업 못한 것이 매우 크게 작용하게 되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16강 2일차 일정 안내

9월 26일 오후 8시

16강 매치3 Lokyin vs Soleil

16강 매치4 SamuelTsao vs Cassia


내일 있을 매치업에서는 한국 선수 Soleil 선수와 Cassia 선수, 그랜드마스터 SamuelTsao, 인비테이셔널 시즌 2 우승 선수인 Lokyin 선수가 출전합니다.

한국 선수들이 출전하는만큼 대회 많이 시청해주고, 선수들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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