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 211.***.190.1032018-10-21 00:01:10

테스 그려봄

17조회 2823댓글 8 수정 삭제


오늘 광주에서 처음으로 선술집이 열렸는데 카페안에 손님이 하스유저로 가득해서 넘 기분 좋았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대회중 핸드폰 밧데리가 염려되어서 테스 그레이메인 그렸는데 사람들이랑 친해질려고 이거 들고 막 친한척하다 선술집 주인에게

축전 선물로 드렸습니다

앞으로 지역에도 이런 좋은 이벤트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네요 간만에 즐거웠습니다





 

추천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