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닥물 59.***.94.832018-07-17 04:28:04

당신이 꼭 알아야 할 제압기&광역기 (전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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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닥물입니다.


저번 공략이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다른 공략으로 돌아왔습니다! 따악과 트게더 인벤등에서 남겨주신 댓글들중에


직업별 공략 및 대처 같은걸 요청하신 분이 있어서 정말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되어 '아예 세부적으로 써볼까?' 생각이 들어 글을 쓰게 됐습니다. 글의 내용은 제목과 마찬가지로, 하린이들이 모르고 당했을법한 현재 메타에서 자주 나오는 제압기와 광역기 위주로 다루려고 합니다.


알고 맞는 것과 모르고 맞는 것은 아주아주 큰 차이가 있습니다! 예측이 승률을 올려줍니다. 본인의 턴이 오면 고민해보세요. 상대가 나를 어떻게 받아칠 수 있을지에 대해서요. 또 내가 상대를 어떻게 받아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요! 이 게임.. 실력게임이다..


이번 공략글은 제가 저번에 작성했던 당신의 등급이 정체되어 있는 이유에서 3번째 항목인 상대 플레이를 예측 못하고 있다. 를 아주 세분화하여 직업별로 풀어 쓴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당신의 등급이 정체되어 있는 이유 공략글 다시보기  : https://tgd.kr/4121919


하스스톤을 즐기는 유저라면 꼭 한번쯤 겪어봤을 경험이 있습니다. 내가 이미 이긴 것 같은 경기인데, 어떤 한장의 카드, 몇 번째의 턴에서 게임의 판도가 뒤바뀐 경험, 특히나 당신이 만약 이 게임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다면 굉장히 자주 당했고, 억울함을 느끼셨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그런 경험치가 모이면 분명 실력이 늘고, 상대를 예측하게 됩니다. 그게 이미 당신의 실력이 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해요! 


메타는 계속해서 바뀝니다. 하지만 카드들과 코스트 플레이를 파악하기 시작한다면 당신의 실력은 분명히 향상되게 되어있습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모든 컨트롤 법사가 불기둥을 버리지 않은 것 처럼 큰 틀은 바뀌지 않아요. 몇가지가 확장팩에서  추가되고 제거될 뿐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차근차근 같이 뜯어보도록할까요?


서론은 여기까지! 이제부터 각 직업들이 사용하는 현재 메타의 큰 틀을 토대로 조금 심화적으로 적겠습니다. 만약 게임중에 현재 상대가 사용할 플레이가 궁금하다면 Ctrl + F 를 누르셔서 검색어를 적으시고 살펴보시면 조금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흑마법사, 방패 밀쳐내기 만약 이미지가 깨진다면 원글을 봐주세요! https://tgd.kr/7168253


괄호 안의 숫자는 그 카드의 코스트를 나타냅니다. ex) 지옥의 불길(4)


1. 전사


현재 전사는 HsReplay 기준 승률이 8번째인 직업입니다.(작성일 2018/07/16) 랭크에서 자주 출몰하는 덱 타입은 퀘스트 전사가 대부분이고, 나머지는 홀수 방밀 또는 소집전사, 탈진 전사등을 사용중입니다. 가장 주로 나오는 덱의 키카드를 아는게 우선이겠죠? 


먼저 가장 자주 나오는 퀘스트 전사를 상대해야할 때 가장 조심해야하는 제압기 및 광역기는 방패 밀쳐내기(1), 마무리 일격(2), 출정의 길(2, 잔상), 피의 칼날(4), 난투(5), 스컬지 군주 가로쉬(8)입니다. 


퀘스트 전사의 주요 승리플랜은 필드를 광역기로 밀어내며 도발 하수인을 최소 7마리 까지 전개한 이후 퀘스트 보상인 설퍼라스를 이용하여, 매턴 8딜의 영능을 쏴 슈팅으로 적을 박살내는 것입니다. 


때문에 만약 당신이 어그로를 플레이 중이라면, 무턱대고 필드를 깔다가 한번에 필드를 날려서 패배할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습니다!


그럼 이제 카드를 한장씩 뜯어보도록하겠습니다! 


방패 밀쳐내기(1)


1코스트의 제압기입니다. 현재 전사가 가진 방어도만큼 하수인에게 피해를 주는 주문입니다. 1코스트 이기 때문에 외눈깨비에 삭제되는 주문이기도 합니다. 현재 거의 모든 전사가 최소 한장은 사용하는 주문으로 하수인을 낼 때 염두하고 내는게 좋습니다.


보통 쌓여져 있는 방어도로 사용하지만, 방어도가 없어보인다고 방심은 금물입니다. 방패 막기(3) 또는 마른 수염 방어구 제작자(2)를 통해 갑작스러운 방어도 펌핑을 통해 큰  하수인을 제압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상대가 방밀이 한장도 빠지지 않은 상태에서 리치왕 같은 큰 하수인을 내려면 고민 해볼 필요가 있겠죠?



마무리 일격(2)


2코스트의 전사하면 떠오르는 마스코트 제압기입니다. 원래는 1코스트의 제압기였으나 2코스트로 너프를 먹은 제압기이기도 합니다. 아주 직관적인 제압기 카드입니다. 피해를 입은 하수인을 무조건 처치하는 카드로 모든 전사가 2장을 꽉꽉 넣는다고 생각하세요. 본인의 하수인이 체력이 1이라도 피해를 받았다면 언제든지 맞을 수 있겠다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이 카드로 처치된 하수인은 죽음의 메아리가 당연하게도 발동합니다.


때문에 꼭 경기에 필요한 하수인이라면 마격각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것이 좋겠지만, 전사는 생각보다 하수인에게 작은 피해를 줄 수 있는 카드가 넘치기 때문에, 무리한 투자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마무리 일격이전에 보통 콤보로 사용할 수 있는 플레이는 피의 칼날(4)을 통한 1딜, 전사 하수인을 이용한 피해, 죽기 가로쉬의 영능(2), 태고의 비룡(8), 출정의 길(2, 잔상)등이 있습니다. 


이 주문이 어디로 향했느냐에 따라 게임의 승패가 갈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전사 또한 신중하게 사용할 것입니다. 그래서 마무리 일격을 빼기 위한 사전작업을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짝흑이 4턴 산거를 할 수 있지만 전사상대로 먼저 황혼의 비룡을 내서 마격을 유도한다던지, 8턴 리치왕이전에 강한 하수인을 던져서 마격을 유도한다던지 등이요.


만약 상대 전사가 마무리 일격을 한장도 사용하지 않은 상태로 본인의 키카드가 나가야 하는 경우에는 한번 더 고민해보세요. 돌아가는 판단이 맞을지 배제하는 판단이 맞을지는 본인 생각에 달렸습니다.



출정의 길(2, 잔상)


마녀숲에서 추가된 전사의 밥줄 광역기입니다. 소용돌이와 같은 효과지만 잔상이 있고 코스트가 1이 더 높다는게 다른 점입니다.

간단하게 전사에게 마나 2로 광역1딜을 나눠 주는 카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김닥물 너의 카드평가는 틀렸다..

(잔상이란? 한번 사용한 상태로 마나가 되는 한 계속해서 그 턴에 계속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카드) 


항상 언제든지 이 카드를 맞을 수 있다라는 것을 생각해주세요! '상대마나가 4가 되는 턴이라면 아 출정의 길을 2번 사용해서 광역 2딜을 줄 수 있겠구나. 그러면 내 필드의 자잘한 하수인은 차라리 소모시키고 체력 높은 하수인을 살려 두는게 더 좋을 수도 있겠다!' 이런 판단이 옳을지도 몰라요.


적은 체력의 하수인들은 언제든지 출정의길에 쓸려 나갈수 있다는 점 때문에 각을 피하게 설계를 해주시면 좋습니다. ex) 6마나에 체력을 하수인 체력을 4이상으로 유지하여 최소한 출정의 길만으로는 쓸려나가지 않게 하기, 출정의 길을 의식해서 위니흑이 본인명치 보다 하수인 체력을 회복하여 단순 출정의 길 딜 계산으로 각이 안나오게 우회하기등..


본인이 홀수 기사 또는 토큰 드루를 자주 하는 유저인데 퀘스트 전사를 너무 자주 만난다 싶으면 잠시 쉬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그 만큼 특정 직업 상대로 특화되어 있는 주문이에요. 때문에 전사상대로는 너무 분산 투자를 하는 것보다 큰 하수인 2-3개정도로 압축해주는게 좋을 때가 많습니다. 



피의 칼날(4)


전사가 3글거리는 도끼를 버리고 다수가 채택한 무기입니다. 특징적인 점은 칼 주제에 전함+죽메를 가진 무기인데, 둘다 필드에 광역 1딜을 준다는 점이 동일합니다. 모든 덱 상대로 좋은 효과를 가진 무기로, 특히 어그로에게 효과적인 무기입니다. 


이 칼을 통해서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하므로, 4코스트 상대가 후턴인 경우 3마나 + 동전으로도 이 칼을 찰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해주세요. 이칼은 표면적으로 2딜처럼 보이지만, 전함과 죽메 때문에 전사가 타겟으로 하는 하수인은  3딜을 맞는다라고 생각해주셔야합니다. 


피의칼날이 3딜이라고 생각했을때 해볼 수 있는 가정은, 만약 본인이 선턴 홀수 도적이라고 가정을 해봅시다. 당신의 핸드에 흉포한 테러닥스와 짐승단 폭력배가 있다고 생각할 때, 하수인이 계속해서 살아남는다고 생각하면 흉포한 테러닥스가 훨씬 더 포텐이 높습니다. 하지만 체력이 3밖에 되지 않습니다.


때문에 상대가 다음턴에 동전을 통한 피의칼날로 테러닥스를 잡을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폭력배를 먼저 던져주는 판단이 더 차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아예 여지를 주지 않는 것이죠. 끽해봐야 피의 칼날은 3딜이고 폭력배는 체력을 4로 맞춰줄 수 있으니까요!


또 아주 간혹 가다, 출정의 길을 다 쓴 경우 피의 칼날을 착용 상태에서 피의 칼날을 바꿔차 죽메를 터트리고 새로 전함으로 필드 광역 2딜 타겟팅 2딜로 최대 4체력 하수인을 끊고 광역 2딜을 사용하는 콤보도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난투(5)


오리지널 영웅 카드인 난투입니다. 하스스톤에서 컨트롤 전사라는 아키타입이 존재하는한 절대 빠지지 않을 존재입니다. 

5코스트 주문으로 필드에 랜덤하게 한 개체를 남기고, 모든 하수인을 제거합니다. 침묵하여 처치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죽음의 메아리 하수인이 죽는다면 죽음의 메아리 역시 발동합니다.

또 특이한 점은 개체가 한개라면 난투 주문 자체를 사용하지 못합니다. 즉 최소 2개체 이상의 하수인이 있어야 사용가능합니다.

전사전에 있어서 하스스톤의 초보와 고수가 있다면 이 난투각을 얼마나 잘보고 잘피하느냐에 달렸습니다.


전사와의 필드 싸움은 일종의 심리게임입니다! 항상 먼저 기억하실 것은 '상대는 난투가 있을 것이고, 나는 난투를 맞아도 괜찮을 필드를 남겨야한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황에 따라서는 개체를 아예 한개만 남겨두고 턴을 종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 필드에 리치왕 단 한개!


본인의 필드를 굳이 상대가 한턴을 봐가면서 정리를 안하는 것 같으면 가장 먼저 의심해주세요. 초보 홀수 기사들이 가장 자주하는 실수는 '어? 정리 안하네? 정리못하나 보다 ㅋㅋ 레벨업!' 을 쓰고 그걸 기다린 전사는 '응 ~ 난투'를 맞는 것이죠.. TT


항상 전사는 광역기를 최고 효율을 내고 싶어하기 때문에, 너무 서두르게 필드를 깔지 않는게 포인트입니다. 적당히 압박만 가해지는 필드를 유지해주세요. 하스스톤을 처음 접한 하린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에요! 전사상대로 너무 조급하게 필드 전개하지마세요. 분명 난투 때문에 그르치는 판이 훨씬 많이 나올거에요.


또 퀘스트 전사가 퀘스트를 깬 뒤 사용하는 난투는 대부분이 슈팅 각을 위한 난투가 많습니다. 상대가 설퍼라스를 착용한 상태로 난투 + 슈팅을 통해 최대 12딜이 명치에 들어올 수도 있음을 꼭 생각해주세요. 설퍼러스 4딜 + 영웅 능력 8딜 


또한 죽메는 발동되는 점을 이용하여, 필드를 난투를 쓰기 애매하게 만드는 것도 좋은 플레이입니다. 고의적으로 육식 보물 상자를 이용하여 밸류가 높은 하수인을 먹어둔 뒤, 난투를 써도 필드개체를 남기거나, 죽메 냥꾼의 경우 카트레나 윈터위습을 남기거나, 사바나 사자, 또는 데빌사우르스 알을 깔아두거나요. 

왜냐면 전사는 침묵을 현재 거의 넣지 않습니다! 죽메 처리할 방법이 마땅치 않아요.


아, 난투에 대해 말이 나왔으니 번외로 도발 드루를 하시는 분들에게 팁을 드리자면, 퀘스트 전사가 보초를 통해서 랩터를 강제로 줘서 마녀의 시간을 못쓰게 막을텐데, 그런 경우에는 가능하면 하드로녹스 + 자연화를 쓰지마세요. 


가장 좋은 경우는 상대의 제압기를 리치왕, 잠자용 같은 큰 하수인으로 뽑아둔 상태로 빈 필드에 하드로녹스를 던져버리는 겁니다.


그리고나서 다음 턴에 하드로녹스를 육식 보물상자로 먹어버리세요. 그러면 전사입장에서 아주 답답합니다. 난투를 써도 하드로녹스가 2개체가 남고 전사는 그걸 정리를 못하거든요. 


보통의 매치업에서는 당연히 하드로녹스 + 자연화, 마녀의 시간 + 육식 보물 상자가 맞지만 전사전 만큼은, 하드로녹스를 그냥 필드에 던져보세요. 만약 상대가 하드로녹스를 제거못하고 다음턴에 보물상자로 삼킬 수만 있다면 도발 드루가 엄청나게 우세하게 게임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스컬지군주 가로쉬(8)


마지막으로 스컬지 군주 가로쉬입니다. 9개의 직업 죽기들 중에 특이하게도 광역 필드딜을 받았어요. 심지어 사용하는 무기조차 미니 불기둥이라고 불리는 어둠한입니다. 

사실 이 카드는 처음에는 외면받았다가 요즘 다시 퀘스트 전사에서 퀘스트 이전과 이후의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고 재평가받아 사용되고 있는 카드입니다. 상대 전사가 8마나에 다가오면 이 카드를 의식하셔야합니다. 8마나에 칼 같이 변신하는 경우에는 본인 하수인들의 배치를 마치 컨트롤 법사의 유성을 의식한 것처럼 해주셔야합니다. 일부러 도발 하수인을 끝에 배치하는 등이요.


어둠한의 무기가 4공격력으로 타겟팅으로 한 하수인 양옆을 동일한 피해를 주기때문이에요. 그래서 별칭이 '미니 불기둥'입니다. 

만약 상대가 10마나에 변신을한다면 광역 1딜 + 4딜 양옆으로 총 광역 5딜까지도 생각을 하셔야합니다. 


전사와 매치업이 길어질수록 내 필드가 지금 죽기가 나오면 다 쓸리는게 아닌가? 계속 체크해보셔야합니다. 또 타겟팅 양옆에 4딜을 이용해 일부러 약한  하수인을 때려 큰 하수인을 공짜로 잡을 수도 있어서, 변신한 이후에는 차라리 작은 하수인들을 안내주는게 더 좋을 때가 많아요. 적어도 큰 하수인을 본인 명치로 찍어 잡도록이요. 


이 카드에 대처하는 방법은 하수인 배치입니다! 양옆에 4딜을 줄 수 있는 무기를 3번 쓴다고 생각해주세요! 큰 하수인을 공짜로 잡히지 않게 해주세요.



무모한 난동(3)


이 카드는 위에 서술하지 않았지만 아주 가끔 튀어나오는 광역기라서 적도록 하겠습니다. 전사의 방어도만큼을 소모해서 광역 필드딜을 주는 카드인데 때문에 아주 강력한 필드 클린 + 제압기로 사용되어질 수 있는 카드입니다. 물론 전사입장에서 생명력보다 더 소중한 방어도를 모두 소모시키는 카드이기 때문에 양날의 검이지만, 간혹 한장정도 사용하는 카드여서 혹시..? 하면서 생각해 볼 카드입니다.


본인이 광역기+제압기를 모두 다 빼도 상대 전사가 방어도를 이용해서 마지막 불꽃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3코스트 이기 때문에, 영능(2) + 무모한 난동(3) 5코스트로 필드 광역 2딜을 주는 플레이도 가능합니다. 방패 막기(3) + 무모한 난동 (3) 으로 광역 5딜도 가능하구요. 


이정도 제압기&광역기만 숙지해도 당신은 이미 현재 메타에서 전사가 사용하는 카드 대부분을 알게 된겁니다! 축하드립니다!

게임도 공부입니다. 알고도 맞는데 모르고 맞으면 얼마나 아픈가요.. TT 


원래는 한번에 모든 직업을 다 정리해서 한번에 올리려고 계획은 거창하게 했으나.. 막상 글을 써보니 9개의 직업을 나눠서 한 회씩 올리고 마지막에 통합으로 묶고 좀 더 다듬어서 공략글을 완성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때문에 지금 글이 미완처럼 보이거나 부분적으로 흠이 있어도 너그러이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_)

글은 참 못쓰지만 글 쓰는건 즐겁습니다. 제 생각을 적어서 남들이 봐준다는게 좋아요! :) 


꾸준히 작성해서 하린이 분들에게 양질의 글을 전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공략글은 가장 먼저 여기에 올라옵니다!  https://tgd.kr/kimdakmul


글에 대해 수정사항이 있거나 피드백이 있다면 꼭 댓글 부탁드립니다!

비난이 아닌 비판은 감사합니다. (__)


자료 및 이미지 출처

https://hsreplay.net/

https://www.hearthpwn.com/cards?display=3&filter-premiu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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